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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신실하신 하나님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 그분의 말씀은 분명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말씀하신 것을 이루지 않으신 것이 없으십니다.
자녀는 아버지를 닮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자녀로 부름받은 성도는 그분의 신실하심을 닮아야 합니다. 그분과 같이 신실함을 잃지 않고 살아야 합니다.
바울 사도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따라 행하였습니다. 어떤 일을 행함에 있어서 자신의 체면이나 순간적으로 위기를 모면하기 위하여 행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닮아서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신실함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참된 성도는 하나님의 신실 하심을 따라 사는 자입니다. 신실함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성도의 삶을 살도록 노력하여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주님 닮은 신실함을 가진 자인가?
2.지도자의 행동원리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은 종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분의 소유로 인치시고 그 보증으로 우리안에 성령님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그리스도안에 굳게 세우시는 유일하신 분이십니다.
바울사도는 항상 성도들의 유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자신이 고린도에 가지 않음도 성도들을 위함이라고 말합니다. 또한 자신을 통해 복음을 받은 성도들에 대하여도 겸손함을 잃지 않았습니다. 자신이 그들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자리에 있다고 하여도 결코 그들을 지배하려는 마음이 아니라 함께 기쁨을 위하여 달려 간다고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교회에 세움 받은 지도자들은 이러한 마음으로 행하여야 합니다. 우리에게 맡겨진 영혼을 아끼고 그들의 기쁨을 위하여 행동하는 믿음의 지도자와 성도들이 될 때 세상속에서 더 큰 영향력을 갖게 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내게 맡긴 양떼들을 집중하여 섬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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