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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고난이 와도
성도는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않고 답답한 일을 당해도 망하지 않습니다. 핍박을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꺼꾸러 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합니다. 우리가 그러한 어려움을 당하는 것은 곧 예수님의 고난에 동참하는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바울 사도는 하나님의 뜻을 행할 때 겪는 고난을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는 은혜로 여겼습니다.
어떤 환란이 와도 바울 사도는 그 환란들을 기쁨으로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복음을 인하여 오는 환란들을 예수님의 몸에 동참하는 것으로 기뻐할 수 있는 영적인 능력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믿음 생활 가운데 주어진 고난을 기쁨으로 감당하고 있는가?
2.너희를 위한 것
바울 사도는 항상 영혼들을 가장 우선에 두고 행동했습니다. 모든 일을 행할 때 자신의 이득이나 평안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이 양육하는 성도들을 위하여 행하였습니다. 참된 성도는 자신의 이득보다 하나님 나라의 일을 우선으로 여깁니다. 하나님 나라의 일이 우선이 되는 삶이 될 때 하나님께서 도우시고 인도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영혼들을 먼저 생각하고 그들을 위하여 사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의 우선순위도 영혼을 위함에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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