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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역자의 자세 (고린도후서4장 8-15절)  

    성경구절(개역개정)      
[고린도후 4:8] 

우리가 사방으로 욱여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고린도후 4:9]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고린도후 4:10]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고린도후 4:11] 

우리 살아 있는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겨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고린도후 4:12] 

그런즉 사망은 우리 안에서 역사하고 생명은 너희 안에서 역사하느니라

[고린도후 4:13] 

기록된 바 내가 믿었으므로 말하였다 한 것 같이 우리가 같은 믿음의 마음을 가졌으니 우리도 믿었으므로 또한 말하노라

[고린도후 4:14] 

주 예수를 다시 살리신 이가 예수와 함께 우리도 다시 살리사 너희와 함께 그 앞에 서게 하실 줄을 아노라

[고린도후 4:15] 

이는 모든 것이 너희를 위함이니 많은 사람의 감사로 말미암아 은혜가 더하여 넘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1.고난이 와도

성도는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않고 답답한 일을 당해도 망하지 않습니다. 핍박을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꺼꾸러 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합니다. 우리가 그러한 어려움을 당하는 것은 곧 예수님의 고난에 동참하는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바울 사도는 하나님의 뜻을 행할 때 겪는 고난을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는 은혜로 여겼습니다.

어떤 환란이 와도 바울 사도는 그 환란들을 기쁨으로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복음을 인하여 오는 환란들을 예수님의 몸에 동참하는 것으로 기뻐할 수 있는 영적인 능력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믿음 생활 가운데 주어진 고난을 기쁨으로 감당하고 있는가?


2.너희를 위한 것

바울 사도는 항상 영혼들을 가장 우선에 두고 행동했습니다. 모든 일을 행할 때 자신의 이득이나 평안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이 양육하는 성도들을 위하여 행하였습니다. 참된 성도는 자신의 이득보다 하나님 나라의 일을 우선으로 여깁니다. 하나님 나라의 일이 우선이 되는 삶이 될 때 하나님께서 도우시고 인도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영혼들을 먼저 생각하고 그들을 위하여 사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의 우선순위도 영혼을 위함에 있는가?



1.나에게 당하는 어려움을 기쁨으로 감당하는 성도가 되게 하소서. 
2.영혼을 위하여 살아가는 성도가 되게 하소서.

*자료제공: 김성철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