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 (고린도후서5장 1-7절)  

    성경구절(개역개정)      
[고린도후 5:1]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느니라

[고린도후 5:2] 

참으로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라

[고린도후 5:3] 

이렇게 입음은 우리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않으려 함이라

[고린도후 5:4] 

참으로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진 것 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히려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 삼킨 바 되게 하려 함이라

[고린도후 5:5] 

곧 이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

[고린도후 5:6] 

그러므로 우리가 항상 담대하여 몸으로 있을 때에는 주와 따로 있는 줄을 아노니

[고린도후 5:7]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행하지 아니함이로라

1. 영원한 집

우리는 세상 사람과 다릅니다. 세상 사람들은 땅의 집이 무너지면 끝이지만 우리는 끝이 아닙니다.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로 부르심을 받았다는 것은 육신의 집이 무너져도 영원한 천국의 집이 있음을 의미합니다.

성도는 세상 속에서 어려움을 만나도 천국소망이 있기에 인내하며 이길 수 있는 놀라운 힘을 갖게 됩니다. 성도들은 육신의 집에 메이지 않고 참된 천국 시민의 삶을 살기 위하여 정말 고민하고 복음안에서 노력하는 참 성도의 모습을 가져야 합니다.

비록 땅에 발을 딛고 살지만 영원한 집이 보장된 성도임을 잊지 말고 소망과 감사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천국시민의 삶을 누리며 사는가?


2.성령을 주신 하나님

우리는 이 땅에 사는 동안 여전히 무거운 짐에 눌러서 삽니다. 이 땅에서의 삶을 잘 살아가도록 도우시기 위하여 성령님을 보내 주셨습니다. 우리가 몸을 입고 사는 동안 성령님으로 인하여 든든한 마음을 가집니다.

성도는 이 땅에 살아가면서 눈에 보이는 것을 기준하여 살지 않아야 합니다. 오직 믿음을 바탕으로 살아야 온전한 성도의 삶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성령님을 보내셔서 우리 가운데 보증이 되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은 언제나 든든합니다. 영원한 천국의 소망을 항상 가지고 세상 속에서도 믿음으로 사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오직 믿음으로 사는 성도인가?



1.영원한 천국의 시민이 되었음을 감사하게 하소서.
2.우리를 위하여 성령님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소서.

*자료제공: 김성철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