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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앞에 설 때에 (고린도후서5장 8-11절)  

    성경구절(개역개정)      
[고린도후 5:8]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있는 그것이라

[고린도후 5:9] 

그런즉 우리는 몸으로 있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

[고린도후 5:10]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나타나게 되어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고린도후 5:11] 

우리는 주의 두려우심을 알므로 사람들을 권면하거니와 우리가 하나님 앞에 알리어졌으니 또 너희의 양심에도 알리어지기를 바라노라

1. 주를 기뻐하는 자라 되라

그리스도인의 가장 큰 소망은 영원한 천국에서 예수님과 함께 지내는 것입니다. 이 소망이 있기에 세상에 살면서도 든든함을 잃지 않습니다. 바울은 자신의 생사의 모든 경우에 가장 큰 소망은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라고 고백합니다. 참된 믿음을 소유한 자가 가지는 소원과 소망이 무엇인지 바울을 통해 발견하게 됩니다.

우리 역시 이와 같은 소원과 소망을 소유한 백성이 되어야 합니다. 주님과 함께 살기를 소원하고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소망으로 이 땅을 살아가는 참 성도의 삶을 살도록 노력하여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의 삶을 주를 기뻐하는 삶을 사는가?


2.심판대 앞에 선다면

변하지 않는 진리가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모두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서야 한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살면서 눈 앞에 보이는 것들에 현혹되어 마지막 날 주님 앞에 서야 함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말씀은 우리가 마지막 날에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설 때에 세상에서 얼마나 많이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하였느냐로 판단 되어질 것을 말씀합니다. 사람 앞에서는 숨겨진 것들이 그날에는 다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참된 성도는 항상 주님 앞에 설 날을 잊지 않습니다. 그 날 주님앞에 온전함을 입기 위하여 이 땅에서 절제하며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에 집중합니다. 항상 복음의 양심을 쫓아서 하나님 앞에 온전하게 사는 성도가 되도록 노력하여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매일의 삶을 주님 앞에서 살려고 힘쓰는가?



1.주님을 기뻐시게 하는 일을 행하게 하옵소서. 
2.주님앞에 섰을때 부끄럽지 않도록 행동하는 성도가 되게 하소서.

*자료제공: 김성철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