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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만 보다 나은 다섯 (고린도전서14장 6-19절)  

    성경구절(개역개정)      
[고린도전 14:6] 

그런즉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서 방언으로 말하고 계시나 지식이나 예언이나 가르치는 것으로 말하지 아니하면 너희에게 무엇이 유익하리요

[고린도전 14:7] 

혹 피리나 거문고와 같이 생명 없는 것이 소리를 낼 때에 그 음의 분별을 나타내지 아니하면 피리 부는 것인지 거문고 타는 것인지 어찌 알게 되리요

[고린도전 14:8] 

만일 나팔이 분명하지 못한 소리를 내면 누가 전투를 준비하리요

[고린도전 14:9] 

이와 같이 너희도 혀로써 알아 듣기 쉬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그 말하는 것을 어찌 알리요 이는 허공에다 말하는 것이라

[고린도전 14:10] 

이같이 세상에 소리의 종류가 많으나 뜻 없는 소리는 없나니

[고린도전 14:11] 

그러므로 내가 그 소리의 뜻을 알지 못하면 내가 말하는 자에게 외국인이 되고 말하는 자도 내게 외국인이 되리니

[고린도전 14:12] 

그러므로 너희도 영적인 것을 사모하는 자인즉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하여 그것이 풍성하기를 구하라

[고린도전 14:13] 

그러므로 방언을 말하는 자는 통역하기를 기도할지니

[고린도전 14:14] 

내가 만일 방언으로 기도하면 나의 영이 기도하거니와 나의 마음은 열매를 맺지 못하리라

[고린도전 14:15] 

그러면 어떻게 할까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또 마음으로 기도하며 내가 영으로 찬송하고 또 마음으로 찬송하리라

[고린도전 14:16] 

그렇지 아니하면 네가 영으로 축복할 때에 알지 못하는 처지에 있는 자가 네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지 못하고 네 감사에 어찌 아멘 하리요

[고린도전 14:17] 

너는 감사를 잘하였으나 그러나 다른 사람은 덕 세움을 받지 못하리라

[고린도전 14:18] 

내가 너희 모든 사람보다 방언을 더 말하므로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고린도전 14:19] 

그러나 교회에서 내가 남을 가르치기 위하여 깨달은 마음으로 다섯 마디 말을 하는 것이 일만 마디 방언으로 말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1. 더 중요한 것

고린도 교회에서 방언을 말하는 사람들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이 알아 듣지도 못하는 말을 하면서 그것이 더 나은 믿음의 표현인 것처럼 행동했습니다. 영적인 우위를 가지고 행동 했습니다. 이러한 잘못된 은사자의 행동을 보면서 교회 공동체가 추구하여야 할 참된 모습을 권면하고 있습니다.

방언의 은사가 공동체의 유익을 해친다면 그 은사는 무의미하게 됩니다. 은사는 공동체와 다른 성도에게 유익함을 주어야 합니다. 성령님께서 허락하신 은사를 다른 사람들에게 영적 위하감을 조성하거나 덕을 끼치지 못하는 경솔함을 범하여서는 안됩니다. 은사는 다른 사람들에게 은혜를 끼칠 수 있을 때 바른 가치를 드러내는 것입니다.

묵상하기
내가 받은 은사를 합당하고 질서있게 사용하고 있는가?


2.일만 보다 나은 다섯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성도의 가장 큰 관심은 영혼에 대한 열정입니다. 먼저 믿은 성도는 나중에 믿은 성도들이 믿음의 자리에 더 잘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인도해 주어야 합니다. 우리가 신앙의 경륜이나 은사만을 자랑하고 그들에게 영적으로 도움을 주지 못한다면 이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아무런 위로도 은혜도 줄 수 없는 일만마디의 방언보다는 오히려 사랑을 가지고 다른 사람에게 전하는 다섯마디의 말이 더 값지다고 말합니다. 구원 받은 성도는 나의 영적인 도움을 원하는 영혼들을 향한 간절함을 잃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는 지금 얼마나 우리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영혼들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는지를 살펴 보아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의 은사는 다른 사람을 세우는 일에 사용되고 있는가?



1.먼저 교회의 덕을 생각하는 믿음의 성도가 되게 하소서. 
2.나보다 먼저 나를 필요로 하는 영혼을 먼저 생각하게 도와 주소서.

*자료제공: 김성철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