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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새 언약의 일군(6-8절)
바울 사도는 자신이 받은 자격이 어떤 것이지 말합니다. 성령의 언약인 새 언약의 일꾼에 합당한 자격을 주셨습니다. 바울은 자신이 받은 언약의 일꾼이 얼마나 영광스러운지 말합니다.
모세가 율법을 받을 때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감히 얼굴을 볼 수 없을 정도로 광채가 났습니다. 율법에 의한 직분도 이렇게 영광스러운데 하물며 성령의 사역은 얼마나 더 영광스러운지 정확히 말합니다. 바울은 평생 자신이 받은 자격에 대하여 바른 인식을 가졌기에 끝까지 복된 발걸음을 하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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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게 주신 직분을 영광스럽게 여기고 있는가?
2.의를 가져다 주는 사역
바울은 자신이 받은 직분이 하는 일을 분명하게 말합니다. 의의 직분이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다른 사람에게 의를 가져다 주는 사역이란 표현입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죄에서 자유케 하도록 길을 알려 주는 직분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받은 이 직분은 참으로 영광된 직분임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만약 우리가 받은 직분을 경히 여기지 말아야 합니다. 의의 직분을 소중하게 여기고 충성되게 행하여야 합니다. 의의 직분을 받은 성도로서 많은 영혼을 의의 길로 인도하는 소임을 다 하여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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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받은 직분이 의의 직분임을 인정하며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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