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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직분받은 성도의 행할 일
우리가 직분을 행할 때 쉽게 낙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부름 받은 것은 나의 공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입었기 때문입니다. 직분을 행할 때 가장 먼저 부끄러워서 드러내지 못할 일들을 끊어 버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직분을 받은 성도는 다른 사람들 앞에 부끄러운 행동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모든 사람 앞에 떳떳하게 자신들의 신앙 양심을 드러 낼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합니다.
나의 직분으로 인하여 복음의 기쁜 소식이 다른 사람들에게 드러내어 져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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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른 사람들앞에서 나의 신앙양심을 드러내며 사는가?
2.질 그릇 속에 가진 보화
바울 사도는 예수그리스도께서 주 되신 것을 전파 하였습니다. 예수님을 위하여 모든 사람들에게 종 되었음을 고백합니다. 그는 예수그리스도가 얼마나 영광된 분이신지 깨달았습니다. 자신들은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질그릇에 불과하며 예수 그리스도는 질그릇속에 담긴 보화와 같은 존재임을 고백합니다. 그들이 아무리 대단하게 행하여도 결국 모든 능력은 하나님께로 부터 나타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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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신이 복음을 담는 질그릇임을 고백하며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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