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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참된 추천서
당시 팔레스틴에서 온 사람들은 자신들이 받은 추천서를 앞세워 바울 사도가 사도의 추천서가 없는 사람이라고 모독하며 권위를 실추 시켰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에 대하여 바울 사도는 말하기를 자신이 추천서는 바로 고린도 교인들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영적 열매를 통해 나타난다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을 사도로 세우시지 않았다면 고린도교인들이 경험한 영적인 일들은 일어날 수 없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영적인 추천서는 결코 눈에 보이는 어떤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지는 영적인 열매입니다. 참된 성도는 영적 열매를 통하여 자신이 하나님께 세움 받은 자임을 드러내어야 합니다.
묵상하기
나는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추천서가 있는가?
2.하나님께로 온 자격
바울사도는 많은 심령들이 변화가 일어나고 그들의 마음판에 편지를 쓴것 같이 놀라운 사역의 결과들이 나타났습니다. 바울사도는 자신의 어떤 능력으로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주신 자격으로 행하였음을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성도들에게 이러한 복음의 열매를 맺도록 자격을 부여 하셨습니다. 이 자격을 가지고 믿음으로 사용하는 자에게는 영적 열매들을 맺게 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보낸 자격을 가진 성도는 신앙의 연수가 더해질 수록 영적 열매가 맺혀집니다. 신앙 연수를 자랑하기는 쉽습니다. 우리는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자격을 복음적 열매를 맺는 일에 제대로 사용하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말이 아닌 능력으로 나타나는 삶을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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