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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길을 여시는 하나님(12-14절)
바울이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드로아에 갔습니다. 하나님께서 바울의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바울이 가진 목적을 아시고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복음의 길을 열어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 길 속에서 디도를 만나지 못하는 인간적인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그 요소마저도 바울을 이끌어 마게도냐로 떠나게 했습니다. 복음의 길은 계속 열렸습니다.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을 이끌어 승리의 행진을 하게 하십니다. 또한 우리가 가진 복음의 비밀들로 사람들에게 복음의 향기를 나타 내도록 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 주실 것을 믿고 믿음의 담대함으로 나아갈 수 있는 용기의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복음의 선한 목적을 이루어 주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사는가?
2.우리는 그리스도의 향기 입니다(15-17절)
우리는 그리스도의 향기 입니다. 만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든지 향기는 향기 그 자체입니다. 마찬가지로 성도가 지닌 향기는 믿는 사람에게나 믿지 않는 사람에게나 향기로 전달되어 집니다.
이 향기는 구원받을 사람을 생명에 이르게 합니다. 그렇다면 이 향기를 내기에 합당한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일에 진실된 자여야 합니다. 돈을 벌기 위해서 하나님의 말슴을 파는자가 되지 않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보냄을 받은 사람답게 행동하여야 합니다. 그런 자여야 참된 그리스도인의 향기를 낼 수 있습니다.
묵상하기
나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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