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다 몰아내고 다 부수어라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에 들어갔을 때에 어떻게 행하여야 하는지를 말씀하셨습니다.
먼저 그 땅에 사는 거민들을 다 쫓아 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들과 함께 거하지 못하도록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섬기지 않는 그들로 인하여 더럽혀 지지 않게 구별하라고 하셨습니다.
두번째는 그들이 섬기는 우상을 깨뜨리고 산당도 훼파하라고 하셨습니다.
이처럼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삶은 세상과 구별되어야 함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세상적인 가치를 따라 살아가지 말아야 합니다. 세상적인 가치를 따라 사는 자들을 흉내 내지 말아야 합니다.
영적으로 세상적인 가치를 다 쫓아내고 그들이 섬기는 것들을 다 부수어 버려야 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자녀에게 허락하신 바른 가치를 쫓아 사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묵상하기
나는 세상의 가치를 쫓아 살고 있지 않은가?
2.공평하게 나누어라
하나님께서는 또한 이스라엘 민족들에게 공평함을 말씀하십니다. 그들이 함께 열심히 전쟁하여 얻은 기업을 나눌 때 수에 따라 나누도록 하셨습니다. 수가 많은 지파는 많은 기업을 적은 지파는 적은 기업을 나누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원칙은 필요에 따라서 공평하게 나누는 것입니다. 초대교회의 아름다움도 바른 나눔에 있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고 우리가 욕심에 따라 행할 때 그 사회는 가진자와 갖지 못한자의 갈등과 아픔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초대교회 성도들과 같이 서로의 필요를 채워주고 나의 필요만큼만을 소유할 수 있는 믿음의 작은 실천을 하도록 힘써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그리스도인으로서 가져야 할 공평함을 실천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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