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도하시는 하나님(1-2절)
하나님께서 애굽에서 종 되었던 이스라엘 민족을 모세와 아론을 지도자로 세워서 인도하여 내셨습니다. 미디안 광야에 숨어 살던 모세를 직접 찾아 가셔서 그를 지도자로 세우셨습니다. 모세의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그의 형 아론을 세워서 이 역사를 감당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눈에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출애굽의 모든 여정은 하나님께서 직접 계획하시고 그의 사람을 통하여 행하신 기적 그 자체입니다.
인생이 계획하는 길은 늘 불안하고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계획하시는 길은 실패없이 완벽하게 이루십니다.
시편기자는 사람이 그 길을 계획할지라도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라고 고백했습니다. 참된 성도는 이것을 기억하고 나의 계획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세우신 그 계획의 길을 살아가는 자입니다. 그곳에 참된 형통과 성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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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나님의 계획을 따라 살고 있는가?
2.그의 백성을 세우시는 하나님(3-4절)
일시적으로 애굽은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 민족들을 괴롭히고 그들이 더 강한것 같았지만 하나님의 권능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이스라엘은 출애굽의 기쁨을 누릴 때 그들은 자식을 장례하고 있어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권능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의 손에서 건져 내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 앞에서 그의 백성들을 높여 주셨습니다. 그들과는 구별하여 주셨습니다. 애굽인의 장자는 다 죽였지만 문설주에 어린양의 피를 바른 이스라엘 백성들의 장자들은 다 살려 주셨습니다. 그리고 애굽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드러내셨습니다. 그들이 믿고 있는 것들이 헛된 것임을 선포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서 있는 곳이 애굽과 같은 상황이라고 하여도 실망하거나 포기하지 당당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그 땅에서도 주인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세우심같이 우리를 세워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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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선 땅에서 신앙인으로 당당하게 행동하며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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