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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하나님만 두려워하라(26-30절)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전하는 자들이 당할 고난을 아셨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 말씀 하셨습니다. 핍박하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그들은 육신적인 고통을 줄 수 있습니다. 나아가 죽음에 이르게 할 수도 있습니다. 분명 이것은 두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결코 영혼을 죽이지 못합니다. 진정으로 두려워해야 할 분은 육신뿐 아니라 영원한 생명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시라고 말씀하십니다. 참새 한 마리가 팔리는 것도 하나님의 섭리하 에서만 가능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전 삶을 그분의 정확하신 뜻 안에서 인도하심을 말씀해 주십니다. 그러므로 성도 된 우리가 온전히 신뢰하고 의지해야 하는 분이 오직 하나님밖에 없음을 깨닫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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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며 경외하는가?
2.사람들 앞에서 인정하라.(31-33절)
하나님께서는 그의 자녀를 참으로 귀하게 여기십니다. 이것을 의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어떠한 경우에도 하나님의 본심을 오해하는 불신앙에 빠지지 않도록 항상 내 마음을 바르게 지켜야 합니다. 우리의 참된 신앙의 모습은 사람들 앞에서 예수님에 대하여 증언하는 고백으로 증명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람들 앞에서 예수님에 대하여 인정하는 자는 주님께서도 하나님 앞에서 인정하실 것이지만 사람들 앞에서 예수님을 모른다고 말하는 자들은 예수님께서도 하나님 앞에서 인정하지 않으실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참된 신앙은 사람들 앞에서 구원주이신 예수님을 인정할 때 증명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깨닫고 어떤 사람 앞에서도 구주 되신 예수님을 드러내고 전하는 성도가 되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어느 사람 앞에서나 예수님을 당당하게 인정하며 전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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