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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지혜로운 사람(24-25절)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고 말씀하신 후에 비유로 말씀하십니다. 지혜로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말씀하십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주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행하는 사람입니다. 말씀대로 행하는 사람은 큰 바위 위에 기초를 세우고 집을 지은 사람과 같습니다. 그는 어떠한 외적인 환경이나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않고 든든히 서 있게 됩니다. 세상에서 흔들리지 않고 어떠한 여건 속에서도 그리스도인의 가치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이런 삶을 사는 성도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 그대로 행하는 자입니다. 성도로서 가장 중요한 삶은 하나님의 말씀 위에 자신의 일생을 설계하고 세우는 자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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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혜로운 성도의 삶을 살고 있는가?
2.어리석은 사람(26-29절)
지혜로운 자와 반대로 어리석다고 말씀하신 사람이 있습니다. 그들은 주님의 말씀을 듣기는 하지만 그 말씀대로 행하지 않는 자들입니다. 많은 말씀을 듣고 그 순간 은혜를 받는다고 하여도 말씀대로 내 삶에 적용하여 행동하지 않는 것은 모래 위에 기초를 세우는 삶입니다. 이런 사람을 예수님은 어리석은 자의 삶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지금 우리는 미디어의 발달로 많은 말씀을 듣습니다. 얼마나 많은 말씀을 듣는가 보다 말씀대로 사는가가 가장 중요합니다. 많은 말씀을 듣지만 그 말씀대로 행하지 않는 것은 모래 위에 집을 짓는 어리석은 일입니다. 작은 말씀이라고 붙잡고 그 말씀대로 행하여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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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리석은 자의 삶을 끊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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