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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비판하지 마라(1-6절)
예수님께서 남을 비판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다른 사람을 비판하기 전에 자신을 먼저 살피라고 하십니다. 다른 사람에 대하여 행하는 그 비판이 자신을 향한 화살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누구도 하나님 앞에서 완전함을 행할 자도 없기 때문입니다. 믿음의 사람은 다른 사람에 대한 비판을 즐기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의 잘못을 볼 때 내 안에 동일한 모습은 없는지 살피는 지혜로움을 가져야 합니다. 천국 백성 된 사람은 남의 눈에 있는 것은 티로 보이고 내 눈에 있는 것이 들보로 여겨져야 합니다. 남의 장점은 크게 보고 칭찬하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천국의 백성은 이러한 지혜를 가지고 살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다시 한번 나의 삶의 태도를 돌아보아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를 성찰하는 일을 잘 하고 있는가?
2.구하라 찾으로 두드리라(7-11절)
이 말씀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말씀하고 계십니다.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시기에 충분하신 분이십니다. 그분은 선하신 나의 아버지이기 때문입니다. 죄악이 가득한 이 세상의 아버지도 자식을 위하여 좋은 것을 주려고 하는데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좋은 것을 주시지 않을 것이라고 여기는 것은 곧 불신앙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는 믿음 없는 모습입니다. 성도가 사람들에게 뭔가를 기대하며 산다면 천국 백성으로 주어진 특권을 누리지 못하고 사는 자입니다. 성도는 세상에서 무엇을 구하는 자가 아니라 우리를 통해서 세상으로 흘려보내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천국 백성의 특권을 매 순간 누리며 사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천국 백성의 특권을 온전히 누리며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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