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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말아야 할 것과 해야 할 것 (마태복음7장 1-11절)  

    성경구절(개역개정)      
[마태복음 7:1]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마태복음 7:2] 

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마태복음 7:3]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마태복음 7:4] 

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마태복음 7:5]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마태복음 7:6]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그들이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하게 할까 염려하라

[마태복음 7:7]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마태복음 7:8]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마태복음 7:9]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

[마태복음 7:10] 

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마태복음 7:11]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1.비판하지 마라(1-6절)

예수님께서 남을 비판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다른 사람을 비판하기 전에 자신을 먼저 살피라고 하십니다. 다른 사람에 대하여 행하는 그 비판이 자신을 향한 화살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누구도 하나님 앞에서 완전함을 행할 자도 없기 때문입니다. 믿음의 사람은 다른 사람에 대한 비판을 즐기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의 잘못을 볼 때 내 안에 동일한 모습은 없는지 살피는 지혜로움을 가져야 합니다. 천국 백성 된 사람은 남의 눈에 있는 것은 티로 보이고 내 눈에 있는 것이 들보로 여겨져야 합니다. 남의 장점은 크게 보고 칭찬하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천국의 백성은 이러한 지혜를 가지고 살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다시 한번 나의 삶의 태도를 돌아보아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를 성찰하는 일을 잘 하고 있는가?


2.구하라 찾으로 두드리라(7-11절)

이 말씀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말씀하고 계십니다.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시기에 충분하신 분이십니다. 그분은 선하신 나의 아버지이기 때문입니다. 죄악이 가득한 이 세상의 아버지도 자식을 위하여 좋은 것을 주려고 하는데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좋은 것을 주시지 않을 것이라고 여기는 것은 곧 불신앙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는 믿음 없는 모습입니다. 성도가 사람들에게 뭔가를 기대하며 산다면 천국 백성으로 주어진 특권을 누리지 못하고 사는 자입니다. 성도는 세상에서 무엇을 구하는 자가 아니라 우리를 통해서 세상으로 흘려보내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천국 백성의 특권을 매 순간 누리며 사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천국 백성의 특권을 온전히 누리며 사는가?



1.날마다 나의 부족함을 성찰하기에 더욱 힘쓰게 하소서.
2.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함으로 하나님께 응답받는 복된 삶을 누리며 살게 하소서.

*자료제공: 김성철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