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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종의 사람 요셉(19-21절)
요셉은 순종의 사람이었습니다. 주의 천사의 말에 순종하여 애굽으로 피난하였습니다. 헤롯이 죽고 나서 주의 천사가 이스라엘로 돌아가라는 말을 듣고 단번에 그 말씀에 순종하여 이스라엘로 돌아갔습니다. 애굽에서 살았던 삶의 모든 것을 미련 없이 다 포기하였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단호하게 행하였습니다. 요셉은 참으로 순종의 사람이었습니다.
순종은 나의 상황과 처지를 고려하여 행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 행하는 것임을 요셉을 통해 배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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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나님의 말씀에 단호함으로 순종하는 자인가?
2.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는 하나님(22-23절)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이스라엘에 돌아온 요셉은 헤롯의 아들 아켈라오가 왕이 되었다는 말을 듣고 두려워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요셉이 가진 두려운 마음을 보시고 주의 천사를 보내어서 갈릴리로 가도록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요셉의 연약함을 아시고 요셉을 도우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것을 다 아십니다. 우리의 연약함에 대하여 가장 적절한 방법으로 인도하시고 도우시는 분이십니다. 더욱더 놀라운 것은 이러한 요셉의 두려움을 통하여 예언된 말씀이 이루어진다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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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연약함을 아시고 도우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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