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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복있는 사람이 누구인가?
예수님께서 말씀을 전하시면서 처음으로 어떤 사람이 진정으로 복있는 사람인지를 선언하셨습니다. 우리의 구원주가 되시고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직접 선포하셨기에 이 말씀은 참이며 이것은 진실입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복이라고 선언하신 것에는 관심을 크게 두지 않고 세상이 말하는 복을 진짜 복인줄 알고 그 복을 쫓아 살아가는 어리석은 삶을 즐기고 살때가 많습니다. 우리는 분명히 깨달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이 말씀이 진정한 복이며 복된 사람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이 복을 받은 사람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진정으로 구하여야 하는 복이 무엇인지를 선언하시고 계시다는 것을 바로 깨닫고 주님 말씀하신 이 복을 추구하는 종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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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복을 추구하는 자인가?
2.예수님을 만남이 참된 복이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팔복을 조건으로 생각하는 것은 자칫 예수님께서 전하신 메시지를 온전하게 깨닫는데 불충분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오늘 그곳에 모인 사람들에게 앞으로 전하실 천국을 경험할 수 있는 자들이 어떤 자들인지를 말씀하고 계십니다. 심령의 가난, 애통하는 마음, 온유함, 의에 주리고 목마름, 이것들은 하나님께 대한 신앙의 자세를 말합니다. 이러한 마음을 가지고 예수님을 만나게 된 자들이 참으로 복된 자들입니다. 또한 사람에 대한 자비로움 즉 남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 청결한 마음, 화평하게 하고 싶은 마음, 의롭게 살려다가 당하는 핍박받음으로 인하여 그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갈망으로 예수님을 만나게 된 사람들이 바로 복된 사람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복은 우리가 가진 영육간의 여러 문제를 가지고 예수님을 만나게 된 그 자체가 바로 복입니다. 우리가 가진 영적인 또는 육적인 여러가지 마음을 아시고 우리를 그분의 자녀로 삼아서 복의 사람이 되게 하신 하나님께 날마다 참된 감사와 감격함으로 살아가는 종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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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복된 사람으로 부르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살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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