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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왕이 된 솔로몬(32-40절)
하나님의 섭리는 위기를 더 나은 기회를 만드셨습니다. 아도니야의 모반으로 인한 위기는 나단과 밧세바를 통해 솔로몬을 왕으로 세우는 일로 변하게 됩니다. 나단과 같은 바른 영성을 가진 사람은 위기를 복으로 만들게 됨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대로 솔로몬이 왕으로 세워지게 됩니다.
우리는 여러 가지 위기를 만나게 됩니다. 그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고 분별하여 행동할 때 위기가 복으로 변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그분의 능력으로 이 일을 가능하게 해 주십니다.
지금의 환경이 어렵다고 해도 결코 실망하거나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분별할 수 있도록 성령님께 지혜를 구하여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어떻게 회복되고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가시는지를 기대하며 기도하며 기다릴 때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묵상하기
어떤 자리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따르고 있는가?
2.진리편에 선 자들(38-40절)
솔로몬이 다윗을 이어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습니다. 아도니야의 모반에 동참하지 않았던 나단 사독 그리고 브나야는 솔로몬 왕을 등극시키는 일을 합니다. 진리의 편에 서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을 높이 들어서 세우게 됩니다. 진리 편에 서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대세를 거슬러야 할 때도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손가락질을 받고 따돌림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믿음 안에서 견디어 낼 때 영광된 삶을 보상받게 됩니다.
진리의 길에 선 자는 어렵고 힘들다고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않아야 합니다. 끝까지 믿음으로 견디어 내면 언젠가는 사독 나단 그리고 브나야와 같이 영광을 받게 됩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항상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자리보다 하나님께 인정받는 자리에 서야 합니다. 복음 편에 서서 달려갈 수 있는 영성 있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진리편에 서서 일하는 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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