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예루살렘 임할 참화
성전은 하나님께서 임재하시는 장소로 지어졌습니다. 성전이 세워진 예루살렘은 은혜의 상징이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은 더 이상 안전한 곳이 아니며 하나님의 징벌의 대상이 되고 말 것임을 말씀 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암탉이 새끼를 모음같이 그 백성들을 모으려 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이를 거절하였습니다. 그 결과 돌이킬 수 없는 엄청난 징벌을 당하고 맙니다. 하나님의 인내가 끝나는 날이 있음을 보여 주시고 계십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 구원함을 받았습니다. 우리의 몸은 성령님이 거하시는 성전이 되었습니다. 몸 된 성전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거룩한 곳으로 유지해야 합니다. 이곳이 하나님께 징벌의 대상이 되지 않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몸 된 성전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거룩한 곳으로 유지하고 있는가?
2.참된 성도가 받는 구속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이 멸망하는 그날에 놀라운 은혜가 함께 임할 것을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악을 행한 예루살렘과 성전은 하나님의 징계하심으로 무너지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끝까지 하나님을 신뢰하고 참된 믿음을 지킨 자들에게는 참된 구원의 날이 될 것임을 말씀하십니다. 예루살렘에 임할 하나님의 징계는 끝까지 믿음을 지키는 제자들에게 주어질 진정한 구원의 약속이 되는 것입니다. 끝까지 믿음을 잃지 않고 지키는 자가 받을 복이 무엇인지를 말씀해 주십니다.
우리는 아무리 힘들어도 하나님을 거역하는 일을 행하지 않아야 합니다. 바른 믿음 안에 거하여야 합니다. 그분의 공의가 임할 때에 놀라운 구속의 은혜를 받게 될 것을 소망하며 사는 참된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믿음의 참된 길에 서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