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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죄제물이 드려져야 합니다. (출애굽기29장 10-25절)  

    성경구절(개역개정)      
[출애굽기 29:10] 

너는 수송아지를 회막 앞으로 끌어오고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그 송아지 머리에 안수할지며

[출애굽기 29:11] 

너는 회막 문 여호와 앞에서 그 송아지를 잡고

[출애굽기 29:12] 

그 피를 네 손가락으로 제단 뿔들에 바르고 그 피 전부를 제단 밑에 쏟을지며

[출애굽기 29:13] 

내장에 덮인 모든 기름과 간 위에 있는 꺼풀과 두 콩팥과 그 위의 기름을 가져다가 제단 위에 불사르고

[출애굽기 29:14] 

그 수소의 고기와 가죽과 똥을 진 밖에서 불사르라 이는 속죄제니라

[출애굽기 29:15] 

너는 또 숫양 한 마리를 끌어오고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그 숫양의 머리 위에 안수할지며

[출애굽기 29:16] 

너는 그 숫양을 잡고 그 피를 가져다가 제단 위의 주위에 뿌리고

[출애굽기 29:17] 

그 숫양의 각을 뜨고 그 장부와 다리는 씻어 각을 뜬 고기와 그 머리와 함께 두고

[출애굽기 29:18] 

그 숫양 전부를 제단 위에 불사르라 이는 여호와께 드리는 번제요 이는 향기로운 냄새니 여호와께 드리는 화제니라

[출애굽기 29:19] 

너는 다른 숫양을 택하고 아론과 그 아들들은 그 숫양의 머리 위에 안수할지며

[출애굽기 29:20] 

너는 그 숫양을 잡고 그것의 피를 가져다가 아론의 오른쪽 귓부리와 그의 아들들의 오른쪽 귓부리에 바르고 그 오른손 엄지와 오른발 엄지에 바르고 그 피를 제단 주위에 뿌리고

[출애굽기 29:21] 

제단 위의 피와 관유를 가져다가 아론과 그의 옷과 그의 아들들과 그의 아들들의 옷에 뿌리라 그와 그의 옷과 그의 아들들과 그의 아들들의 옷이 거룩하리라

[출애굽기 29:22] 

또 너는 그 숫양의 기름과 기름진 꼬리와 그것의 내장에 덮인 기름과 간 위의 꺼풀과 두 콩팥과 그것들 위의 기름과 오른쪽 넓적다리를 가지라 이는 위임식의 숫양이라

[출애굽기 29:23] 

또 여호와 앞에 있는 무교병 광주리에서 떡 한 개와 기름 바른 과자 한 개와 전병 한 개를 가져다가

[출애굽기 29:24] 

그 전부를 아론의 손과 그의 아들들의 손에 주고 그것을 흔들어 여호와 앞에 요제를 삼을지며

[출애굽기 29:25] 

너는 그것을 그들의 손에서 가져다가 제단 위에서 번제물을 더하여 불사르라 이는 여호와 앞에 향기로운 냄새니 곧 여호와께 드리는 화제니라

1.죄를 구속하기 위한 속제죄(10-14절)

제사장직으로 임명받기 위하여 희생제물이 드려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먼저 이들은 죄를 구속하기 위한 속죄제물을 드렸습니다. 이 속죄제는 백성들이 드린것과는 달랐습니다. 백성들이 드린 속죄제는 제사장들이 죄를 없앤다는 징표로 제사장들이 먹었지만 이 속죄제물은 진밖에서 모두 태워버렸다는 점이 달랐습니다. 이처럼 율법은 불완전 한 것입니다. 이와 다르게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하심으로 인하여 단번에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여 주신 예수그리스도의 은혜를 입은 것은 참으로 기적과 같은 은혜 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된 우리는 이 놀라운 은혜를 입은 자로서 항상 감사하며 사는 믿음의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내가 받은 구원의 은혜에 늘 감사하며 사는가?


2.번제가 드려졌습니다.(15-18절)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하여 수양을 전부 태우는 번죄도 드려져야 했습니다. 이것은 불에 태워져 거룩한 사랑의 불길을 타고 하늘에 올라가는 산 제물로서 그들 자신을 전적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바친다는 표시로 드려졌습니다.(15-18절)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함을 받은 성도는 이미 하나님께 드림바 된 자들입니다. 우리가 늘 기억해야 할 것은 우리는 이미 번제로 태워짐과 같이 모든 것을 드린자들이라는 것입니다. 바울은 만일 너희 믿음의 제물과 섬김 위에 내가 나를 전제로 드릴지라도 나는 기뻐하고 너희 무리와 함께 기뻐하리니라고 고백 하듯이 성도된 우리는 이미 주님을 위해 드려진 자들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주님을 위해 죽은자로서 살고 있는가?


3.화목제

번제를 통하여 자신을 온전히 하나님께 드림으로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게 하는 것이라면 이 화목제는 우리가 제사장 직분을 받게 된 자들이 그 직분으로 인하여 하나님과 교제를 나눌 수 있게 되었음으로 인하여 자신들이 위로를 받는 의미가 있었습니다. 먼저 이 의식에서는 제물의 피가 먼저 단 주위에 뿌려졌고 나머지는 제사장으로 세움받는 사람들과 그 옷에 뿌려짐으로서 그들을 하나님께서 받으심을 나타내고 또 하나는 그들이 이 제물에 동참함으로서 하나님과의 즐거운 교제를 나타내게 되는데 이것으로 참된 교제의 회복을 의미하게 되는데 이것은 그들이 얻은 속죄받게 된 것을 참으로 감사하며 하나님과 즐겁게 교제하는 것을 의미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우리가 온전히 그분과 화목하는 것을 원하심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주님과 온전히 화목하고 있는가?



1.나 자신을 온전히 하나님을 위히여 드릴 수 있는 용기를 주옵소서.
2.하나님과 화목하기를 소망하며 날마다 영적인 민감성을 잃지 않게 하소서.

*자료제공: 김성철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