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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휘장을 지나 담대히
지성소의 휘장은 대제사장이 일년에 한번 속죄 제물을의 피를 의지하여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실 때에 성전의 휘장이 찢어진 것은 예수님께서 단번에 우리의 모든 죄를 속죄하여 주시는 대제사장이 되셨음을 선포한 것입니다. 죄인이 속죄함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오직 예수님의 보혈의 피 이외에는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영원한 대제사장이 되셨으며 그분이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의 피를 믿는 믿음으로만 죄사함을 받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영적인 지성소에 들어갈 수 있는 놀라운 은혜를 입었으므로 담대히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 은혜를 날마다 감사하며 사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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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장을 지나 담대히 나아갈 수 있는 은혜를 누리며 사는가?
2.구별된 성도의 삶
휘장으로 구분된 두 곳 성소와 지성소는 그 자체가 가지는 의미가 구별됨입니다. 이곳은 아무나 들어올 수 없도록 엄격하게 구별되어진 공간이었습니다. 이곳을 구별되게 하기 위하여 휘장으로 나누이게 한 것입니다. 이 안에 들어갈 수 있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정한 사람이외에는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또한 나아갈 때에는 마음을 정결하게 하고 정한 복장을 입고 나아가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앞에 나아가는 자는 자신을 잘 살펴야 하며 특별히 세상과는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함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세상의 가치관과는 구별되는 삶을 살아야 함을 말씀하시고 계신 것입니다. 내가 지금 서 있는 곳은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으로 휘장을 지나 거룩한 자리임을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그리고 어떠한 자리에서도 구별된 성도의 삶을 살도록 힘써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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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구별된 성도의 삶을 살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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