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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을 기억하자 (출애굽기22장 25-31절)  

    성경구절(개역개정)      
[출애굽기 22:25] 

네가 만일 너와 함께 한 내 백성 중에서 가난한 자에게 돈을 꾸어 주면 너는 그에게 채권자 같이 하지 말며 이자를 받지 말 것이며

[출애굽기 22:26] 

네가 만일 이웃의 옷을 전당 잡거든 해가 지기 전에 그에게 돌려보내라

[출애굽기 22:27] 

그것이 유일한 옷이라 그것이 그의 알몸을 가릴 옷인즉 그가 무엇을 입고 자겠느냐 그가 내게 부르짖으면 내가 들으리니 나는 자비로운 자임이니라

[출애굽기 22:28] 

너는 재판장을 모독하지 말며 백성의 지도자를 저주하지 말지니라

[출애굽기 22:29] 

너는 네가 추수한 것과 네가 짜낸 즙을 바치기를 더디하지 말지며 네 처음 난 아들들을 내게 줄지며

[출애굽기 22:30] 

네 소와 양도 그와 같이 하되 이레 동안 어미와 함께 있게 하다가 여드레 만에 내게 줄지니라

[출애굽기 22:31] 

너희는 내게 거룩한 사람이 될지니 들에서 짐승에게 찢긴 동물의 고기를 먹지 말고 그것을 개에게 던질지니라

1.가난한 자들에 대한 정신(25-27절)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이웃과의 재정적인 관계를 어떠한 기준으로 가져야 하는지를 성경은 명확하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가난한 자에게 돈을 빌려 주었을 때에서 채권자들이 하는 것처럼 거만하거나 또는 위압적인 태도로 독촉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가난한 자에게 이자를 받는 것도 금지하고 있습니다. 가난한 자에게 돈을 빌려 줄 때에는 그들이 형편이 되어서 갚으면 받겠다는 넓은 마음으로 행하라고 하십니다. 또한 이웃의 겉옷을 담보로 잡았을 때에는 해가 지기 전에 그것을 돌려 주라고 하십니다. 이것은 돈의 문제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로 그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합니다. 왜냐하면 내가 가난하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돈을 빌려 줄 수 있게 하신 분이 하나님이시며 우리는 그분의 청지기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말씀이 주는 정신을 잘 받아 들여서 사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가난한 이웃에게 말씀처럼 행하고 있는가?


2.하나님 중심으로 살라(28-31절)

또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재판장을 욕하거나 백성의 지도자를 향하여 저주하는 일을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이것은 모든 권세가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하나님께 드려야 할 것들을 미루지 말라고 하십니다. 하나님께 드려야 할 것들에 대하여 인색함으로 억지로 드리지 말고 감사한 마음으로 때에 합당하게 드릴 것을 말씀하십니다. 이것은 우리의 모든 소유가 하나님으로 부터 주어진 것임을 인정하도록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떤 일을 행하든지 항상 위에 계신 하나님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마치 내가 모든 것을 다 이룬것처럼 여기는 교만에 빠지지 않도록 항상 자신을 돌아보고 하나님앞에 겸손함을 잃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하나님 중심으로 살고 있는가?



1.내게 주신 물질로 하나님의 의를 이루게 하소서.
2.하나님의 말씀의 가치관으로 세상을 보게 하소서.

*자료제공: 김성철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