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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모세의 순종(12-15절)
오늘 본문은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십계명을 내리시 위해서 부르시는 장면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킬 가르침과 명령을 내려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말씀에 대하여 모세는 즉각적으로 순종합니다. 모세는 자기 보좌관인 여호수아를 데리고 하나님께서 정하신 시내산으로 길을 떠났습니다. 이러한 모세의 행동을 우리는 순종이라고 말합니다. 모세가 가진 가장 강한 리더쉽은 하나님의 명령에 대하여 지체하지 않고 순종하는 믿음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가질 수 있는 가장 큰 힘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참된 성도는 순종의 특권을 누리며 사는 자임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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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모세와 같은 순종의 삶을 사는 자인가?
2.하나님의 뜻을 기다리는 모세(16-18절)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순종하여 시내산에 오른 모세는 하나님께서 나타나실 때까지 7일동안 그 자리에서 기다렸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부르시고 7일 이라는 시간이 지난후 모세를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모세는 무려 40일이라는 시간동안 산위에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머물면서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을 완수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일을 모세를 통하여 이루실 때에 그분의 시간을 정하시고 행하십니다. 모세는 그 하나님께서 정하신 시간을 인내하며 지켜 행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행하는 자가 가장 먼저 세울 원칙은 그분이 정하신 시간을 기다려야 할 것입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일을 행할 때에 내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의 시간을 따라서 행함으로 그분께 영광을 돌리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하나님의 시간을 기다리며 순종하는 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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