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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하나님께 나아가는 복(1-3절)
하나님이 위엄과 그분의 거룩하심이 오늘 본문에서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감히 하나님앞에 나아갈 수 없으며 이스라엘의 장로 칠십명은 멀리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허락한 모세만이 여호와 하나님 앞으로 가까이 나아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백성들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백성들은 그 말씀대로 따르겠다고 대답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은혜로 언제든지 하나님께 나아가서 그분을 뵐 수 있는 것은 참으로 큰 행복이며 복임을 느끼게 됩니다. 우리는 이러한 복을 받았으니 더욱 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순종하기를 힘쓰는 종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모든 것을 우리가 준행하리이다라는 고백을 하며 사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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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복을 누림을 감사하며 사는가?
2.말씀 준행을 약속하는 이스라엘(4-11절)
하나님께로부터 율법을 받은 모세는 이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하나 읽어서 들려 주었습니다.(3절)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 말씀대로 지켜 행하겠다고 각오하고 결심하게 됩니다.(7절)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대로 준행하겠다고 하나님 앞에서 언약했습니다. 그리고 피로서 그 언약을 확정하고 있습니다. 피로 맺어진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언약의 모습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것도 이와 같습니다. 예수님의 보혈의 피의 언약으로 구속함을 받고 우리는 그분의 그 은혜에 감격하여 그 말씀대로 순종하고 지켜 행하기로 언약한 백성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의 언약의 말씀을 온 마음을 다해 지키기에 힘쓰고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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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약의 백성으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준행하는 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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