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대제사장의 거룩한 옷 (출애굽기28장 1-5절)  

    성경구절(개역개정)      
[출애굽기 28:1] 

너는 이스라엘 자손 중 네 형 아론과 그의 아들들 곧 아론과 아론의 아들들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을 그와 함께 네게로 나아오게 하여 나를 섬기는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되

[출애굽기 28:2] 

네 형 아론을 위하여 거룩한 옷을 지어 영화롭고 아름답게 할지니

[출애굽기 28:3] 

너는 무릇 마음에 지혜 있는 모든 자 곧 내가 지혜로운 영으로 채운 자들에게 말하여 아론의 옷을 지어 그를 거룩하게 하여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

[출애굽기 28:4] 

그들이 지을 옷은 이러하니 곧 흉패와 에봇과 겉옷과 반포 속옷과 관과 띠라 그들이 네 형 아론과 그 아들들을 위하여 거룩한 옷을 지어 아론이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

[출애굽기 28:5] 

그들이 쓸 것은 금 실과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베 실이니라

1.대제사장은 거룩해야 한다.

대제사장은 거룩한 옷을 구별하여 지어 입었습니다. 이것은 외형적인 거룩만을 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대제사장은 거룩한 옷을 입기에 합당한 심령을 가진 자라야 함을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을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총으로 제사장의 신분임을 성경은 말합니다. 결국 우리에게도 하나님께서는 성결된 심령을 소유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거룩한 옷을 입음같이 그리스도의 삶을 통하여 거룩함이 배여져 나올때 우리는 참된 제사장의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날마다 나 자신을 돌아보고 거룩한 백성이 되기 위하여 노력하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2.우리가 어떤 자인가?

성도는 구별되어진 거룩한 무리입니다. 하나님께서 대제사장을 존귀하고 영화로운 옷을 입힘같이 우리 성도 역시 세상 가운데서 이러한 존귀로운 신분을 귀히 여기고 살기를 원하십니다. 세상사람과는 달리 죄로 부터 구별되어지는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다. 우리는 항상 나의 신분이 어떠한 자인지 돌아보고 거룩한 옷을 입은 제사장과 같이 하나님의 자녀다운 아름다운 기품과 품위를 유지하고 사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1.항상 성결된 심령으로 하나님을 섬겨 나가는 믿음의 종이 되게 하소서.
2.어떠한 자리에서도 성도의 기품과 품위를 잃지 않게 하옵소서.

*자료제공: 김성철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