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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제사장은 거룩해야 한다.
대제사장은 거룩한 옷을 구별하여 지어 입었습니다. 이것은 외형적인 거룩만을 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대제사장은 거룩한 옷을 입기에 합당한 심령을 가진 자라야 함을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을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총으로 제사장의 신분임을 성경은 말합니다. 결국 우리에게도 하나님께서는 성결된 심령을 소유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거룩한 옷을 입음같이 그리스도의 삶을 통하여 거룩함이 배여져 나올때 우리는 참된 제사장의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날마다 나 자신을 돌아보고 거룩한 백성이 되기 위하여 노력하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2.우리가 어떤 자인가?
성도는 구별되어진 거룩한 무리입니다. 하나님께서 대제사장을 존귀하고 영화로운 옷을 입힘같이 우리 성도 역시 세상 가운데서 이러한 존귀로운 신분을 귀히 여기고 살기를 원하십니다. 세상사람과는 달리 죄로 부터 구별되어지는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다. 우리는 항상 나의 신분이 어떠한 자인지 돌아보고 거룩한 옷을 입은 제사장과 같이 하나님의 자녀다운 아름다운 기품과 품위를 유지하고 사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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