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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즐겨드려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성막 건축을 명하시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헌금 할때에 즐거이 드릴 것을 명령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결코 우리가 불만하며 아까워 하며 드리는 물질에 대하여 관심을 두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앞에 드릴 때 가장 올바른 믿음의 태도는 즐거이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즐거이 드릴 수 밖에 없는 것은 우리의 생명과 모든 것들이 하나님께로부터 나왔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앞에 무엇을 드리든지 항상 즐거이 드리는 마음을 잃지 않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2.인색하지 않게 드려야 합니다.
이 말씀을 듣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후에 즐거이 하나님 앞에 드렸습니다. 그 예물들은 예상한것보다 차고 넘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36장 4-7절 말씀에 보면 더 이상 예물을 드리지 말 것을 요구할 정도였습니다. 이러한 역사는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형편에 맞게 최선을 다하여 즐거이 드렸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하나님의 일을 위하여 가장 아름다운 것으로 드렸음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으로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입니다. 이것은 단지 물질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닙니다. 나의 젊음과 나의 기술 등 하나님 앞에 드릴 때 인색하지 않고 더하여 드리는 마음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진정한 믿음의 실천이 있는 성도의 삶을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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