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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본심 (출애굽기20장 18-21절)  

    성경구절(개역개정)      
[출애굽기 20:18] 

뭇 백성이 우레와 번개와 나팔 소리와 산의 연기를 본지라 그들이 볼 때에 떨며 멀리 서서

[출애굽기 20:19] 

모세에게 이르되 당신이 우리에게 말씀하소서 우리가 들으리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지 말게 하소서 우리가 죽을까 하나이다

[출애굽기 20:20]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이 임하심은 너희를 시험하고 너희로 경외하여 범죄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니라

[출애굽기 20:21] 

백성은 멀리 서 있고 모세는 하나님이 계신 흑암으로 가까이 가니라

1.두려워 하는 백성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오늘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보면서 대단히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두려워서 모세로 대신하여 말하게 하는 것을 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거룩성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완전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분의 위엄은 그 누구도 감히 범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오늘 행복한 것은 이런 하나님을 날마다 아바 아버지라 부르며 그분이 우리를 만나주시는 것은 가장 큰 행복임을 기억하여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이 하나님께 감사의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기를 바랍니다.


2.범죄치 않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께서는 날마다 우리가 그분을 떠나 잘못된 자리에 떨어질까 안타까워 하십니다. 광야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은 너무 쉽게 출애굽하게 하시고 홍해를 가르시고 자신들을 구원하신 하나님을 잊어 버렸습니다. 자신들의 삶의 작은 문제만 생겨도 하나님을 원망하고 범죄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공의로우시기 때문에 범죄한 백성에게는 벌을 내리십니다. 그러므로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날마다 그의 백성들이 범죄하지 않게 하시려고 여러 시험을 통하여 그들이 더 큰 죄에 빠지지 않게 도우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삶속에 생기는 어려움을 하나님께서 나를 도우시고자 내리시는 시험임을 아는 지혜와 범죄함을 두려워 하는 영성을 가지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1.오늘도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것을 감사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2.죄 짓기를 두려워 하며 항상 나를 쳐서 복종시켜 나가게 하옵소서.

*자료제공: 김성철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