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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은 거룩하십니다.
하나님께서 그분의 자녀들이 그분의 거룩함을 닮아 가기를 소망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로서 행하지 말아야 하는 행동들에 대하여 경고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방해하는 무당이나 그릇된 성적행위들 그리고 올바르지 못한 신(伸)관등에 대하여 아주 강하게 경고하십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오직 그분의 거룩함을 달아 가기에 최선을 다하여야 함을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이 어떠한 모양으로 변하여 가든지 하나님의 백성의 기준은 오직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그 거룩함을 훼손할 수 있는 어떠한 일도 행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2.연약한 자에게 자비를 베풀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연약한 자들을 멸시하거나 무시하는 것을 아주 싫어하십니다. 마치 일만 달란트 빚진자의 예화에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우리가 받은 은혜에 대하여 가벼이 여기고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것으로 다른 사람을 힘들게 하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싫어하십니다. 가진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것은 연약한 자들을 돕는 도구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내가 하나님의 은혜로 많은 것을 가졌기 때문에 더욱 더 우리는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연약한 자들을 도와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은혜로 더 많이 가진 것들이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이 되지 않도록 항상 조심하여 행하는 믿음의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3.하나님 중심주의로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어떤 일을 행하든지 항상 하나님을 중심으로 행하여야 합니다. 우리 삶의 가장 중요한 자녀나 또는 의식주의 모든 문제의 중심에 하나님을 먼저 생각할 것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것은 우리가 어떤 삶을 살든지 하나님 중심주의로 살아야 함을 강조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하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순간 우리의 모든 삶의 주권은 하나님께 드렸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의 자녀들이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하나님 중심주의의 삶을 살기를 소망하시고 계십니다. 우리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나의 주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잊지 않는 믿음의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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