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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평생 감사의 삶을 살기를 원하신다.
유대인들에게 주어진 중요한 세절기는 애굽으로 부터 구원을 이룬 유월절과 그 광야생활 가운데서 지켜 주신 은혜를 감사하는 수장절 그리고 약속의 땅 가나안에서 풍요로운 수확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은총에 감사하는 맥추절 입니다. 이 세 절기는 구원의 은혜와 그 구원 받은 백성을 때마다 지켜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대하여 감사하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결국 하나님께서는 그의 백성들이 항상 구원의 은혜와 항상 지켜 주심에 대한 날마다 감사하며 살아가기를 소망하심을 우리에게 보여 주십니다. 참된 믿음의 성도는 범사에 감사하는 삶을 살 줄 아는 자들입니다. 나는 지금 감사하는 삶을 살고 있는지를 돌아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부터라도 참된 감사의 삶을 사는 자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죄의 삶을 떠나 성결된 삶을 살아라.
하나님께서 이 유대인의 절기를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또 하나의 교훈은 누룩에 대한 교훈입니다. 일반적으로 성경에서는 누룩의 의미를 죄의 상징으로 봅니다. 유대인들이 절기에는 누룩있는 빵을 먹지 못하게 한 것은 죄와의 단절된 삶을 요구하심을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제물로 유교병의 사용을 금한 것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구별되고 성결된 것으로 하여야 함을 말씀하시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백성들이 산 제사로 드려 질 것을 요구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행할때에 결코 성결되지 못한 상태로 드려서는 안됨을 말씀하십니다. 언제나 하나님께서 받으시기에 합당한 영적 제물로 나 자신을 드릴 수 있는 믿음의 성도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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