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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앞으로 나아가자.(12-13절)
모세는 이제 하나님의 뜻을 받기 위해서 하나님의 부름심에 힘입어 거룩하신 하나님앞으로 나아갔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하나님앞으로 가까이 나아갔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의 본분은 하나님의 부름심에 온전히 순종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왜 부르셨는지 그 이유를 아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는 믿음이 중요합니다. 모세가 시내산으로 나아갔듯이 우리에게 시내산이 있는지 살펴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믿음의 처소를 갖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항상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나의 시내산을 만들어 그분앞에 가까이 나아가서 믿음의 선한 열매를 얻는 믿음의 성도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하나님의 뜻을 기다리는 모세(15-16절)
시내산에 오른 모세는 바로 하나님을 만난 것이 아니라 고요히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기다렸습니다. 일주일동안 그는 아무 말없이 그저 하나님을 기다렸습니다. 우리는 종종 하나님앞에 나아가서 조급하게 그분의 말씀하실 때까지 기다리지 못하고 그 자리를 떠나 내 마음대로 행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가장 좋은 때에 그분의 뜻을 우리에게 밝히십니다. 이것을 믿고 인내하며 하나님의 말씀하시기를 기다리는 믿음의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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