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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비하신 하나님
오늘 본문에서는 안식년에 대하여 언급하고 있습니다. 7년째 되는 해에는 땅을 갈지 않고 묵여 두고 가난한 자들과 짐승들이 그것을 통하여 도움이 되도록 하라고 하십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자비하심을 느끼게 합니다. 가진 자들에게 칠년째 들어오는 소출은 가난한 자들에게 주도록 하였습니다. 하지만 레위기 25장20절 이후에 말씀에서 6년째는 소출을 두배로 약속하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그분의 뜻을 행하게 하시면서 결코 손해 보게 하지 않으십니다. 그분의 방법으로 그 필요를 채워주시는 분이십니다.
2.안식일을 지켜라
하나님께서는 이어서 안식일을 지킬 것을 요구하십니다. 이러한 안식일의 의미는 먼저는 육일 노동으로 힘든 몸을 쉬고 하나님앞에 나아와서 안식의 참 기쁨을 느끼게 하는 것이요 이러한 안식을 통하여 하나님을 더욱 더 높이기를 원하십니다. 그리고 이러한 안식은 곧 이 땅가운데서 그리스도인들에게 영원히 소유할 천국을 체험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안식일 즉 주일을 온전하게 지켜야 할 의무를 갖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6일동안 힘써 일하고 7일째 참된 안식을 통하여 천국을 체험해 가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것이 참된 안식임을 잊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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