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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삶의 작은 지혜(18-19절)
다른 사람에 대하여 거짓 증거를 하는 것은 아주 위험한 행동입니다. 이것은 멀쩡한 사람을 궁지에 빠뜨릴 수도 있습니다. 기도할 때에 내가 남에 대하여 거짓증거 하는 자리에 빠지지 않게 하는 것과 또 거짓된 입술에서 나의 생명을 건져 달라고(시 120:2) 하나님께 기도하여야 합니다.
사람은 어려운 일을 당해보면 자신이 의지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드러납니다. 그 때가 되면 자신이 의지하는 것이 바른 것인지 그렇지 않은지를 알게 됩니다. 만약 우리가 의지하고 있는 것이 그릇된 것이었다면 고통을 더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진정으로 의뢰하여야 할 것을 의지하여야 합니다. 우리가 알 듯이 오직 환란날에 의뢰하고 의지할 분은 오직 하나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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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며 사는가?
2.상황에 맞는 행동(20-21절)
마음이 상해서 아파해 있는 자에게 기쁜 노래를 부르는 것은 부적절한 행동입니다. 그것은 그가 가진 상처를 더욱 더 아프게 하고 상하게 합니다. 상대는 어려움에 빠져 있는데 그 입장을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일을 자랑하는 것이 이러한 부적절한 행동에 해당합니다. 슬픔에 빠진 자의 슬픔에 공감해 주는 것이 바른 행동입니다.
원수라 할지라도 그들의 배고픔을 모른척 하지 않아야 합니다. 오히려 그들을 돕게 될 때 원수된 자라고 할 지라도 감동을 받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마태복음 5장 44절 말씀에 네 원수를 사랑하고 너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고 하신 것은 우리 그리스도인은 사사로운 감정에 메이지 말고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참 사랑을 실천하는 자가 되어야 함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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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상에 맞는 바른 행동을 하고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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