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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공의를 행하시는 하나님(16-18절)
관계 속에서 진심을 담은 선물은 지혜로운 일입니다. 선물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선물은 관계를 견고하게 하기도 하고 받는 이에게 기쁨을 줍니다. 이러한 좋은 관계를 통하여 기회를 얻게 되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한 사람의 말만 듣고 섣불리 판단하지 않습니다. 항상 양쪽의 말을 듣는 지혜가 있어야 하며 그것보다는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여서 판단하는 참 지혜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떠한 경우에도 우리의 모든 삶의 기준이시며 나아가 그릇된 길을 바로 잡으시는 능력의 주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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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공의의 하나님 앞에 공의롭게 살려고 애쓰고 있는가?
2.선한 말을 하자(19-21절)
다른 사람에게 모욕을 주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그 모욕을 당한 형제의 마음은 요새와 같이 견고해 져서 다음에 회복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선한 말은 우리가 음식을 먹어서 배가 부른 것 같이 영혼에게 만족감을 주는 것이므로 우리는 가능한 선한 말로 상대방에게 말하는 좋은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의 말이 다른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하는 무기임을 기억하고 혀를 바르게 사용하도록 힘써 노력하여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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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입은 선한 말에 길들여져 있는가?
3.하나님의 기준(22-24절)
결혼은 하나님께서 직접 제정하신 가장 오래된 은혜의 표식입니다. 여호와의 은총을 구하는 자는 하나님의 뜻 안에서 가정을 이루는 자입니다. 선한 아내와 선한 남편을 만나는 것은 가장 큰 행복입니다.
재물이 적음으로 인하여 불편한 것도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영혼을 위하여는 유익한 점도 많음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에게 원하시는 것은 풍부에 처할 줄도 알고 궁핍에 처할 줄도 알아 하나님의 기준을 쫓아 만족하는 삶임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어떠한 경우에도 나의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의 복음적 기준에서 나를 바라보는 눈을 가지도록 힘써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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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기준은 하나님께 맞추어져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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