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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러워 하지 말아야 한다.(19-20절)
지혜로운 자는 악인을 부러워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의 형통함에 대하여 시기하거나 의기소침 해서는 안됩니다. 그들의 결국은 멸망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은 세상 사람과 다른 약속을 믿고 있기 때문 입니다. 그것은 영원한 생명을 소유하였고 우리는 이미 형통한 사람으로 이 세상속에 주어졌습니다. 이것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 약속이요 현실입니다.
우리는 세상의 형통을 부러워하여 하나님의 자녀됨의 권위를 손상하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세상의 형통함을 부러워하고 있지 않은가?
2.충성된 백성(21-22절)
지혜로운 자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권세에 대한 바른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온 세상의 주인되신 하나님을 온전히 인정하며 그분의 일하심을 믿고 행하여야 합니다. 모든 권세를 세우시는 것은 하나님의 주권하에 있기 때문입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권세를 두려워하고 인식하며 땅의 권세를 바라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의 권세를 세우심은 하나님의 나라를 온전히 세우시기 위함임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이 땅의 권세가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세울 수 있도록 정의를 세우고 도덕을 바르게 세우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묵상하기
하나님께서 세우신 권세가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도록 바르게 행동하는가?
3.공정한 재판(23-26절)
한 나라가 바로 세워지기 위하여는 공의롭게 행하는 위정자들이 있어야 합니다. 특히 법을 집행하는 곳에서는 모든 국민들이 억울함이 없도록 공정하에 행하여야 할 사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치적인 힘이나 뇌물과 같은 그릇된 방법에 의하여 죄 없는 자에게 벌하는 것은 참으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으시는 것입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듯이 우선은 아무 문제가 없는듯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결코 그대로 두시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공정하고 바른 재판이 이루어져서 억울함을 당하는 사람이 없도록 기도하여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내가 속한 자리에서 공정함을 유지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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