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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하나님께서 진정 원하시는 것(1-4절)
사람은 자기 중심적인 사고에 빠지기 쉽습니다. 때문에 자신이 가는 길이 바르다고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그 길이 하나님께서 보실 때에는 전혀 다르게 보실 수 있습니다.
우리는 나의 선택이 하나님의 뜻과 다를 수 있음을 기억하고 항상 겸손함으로 행하여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정작 원하시는 의와 공평은 행하지 않고 종교 생활에만 열심을 내는 것은 온당치 못한 신앙 행위입니다.
언제나 하나님의 진정한 관심이 무엇인지를 바로 살피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항상 마음과 눈을 낮은 곳으로 향하여 교만함에 빠지지 않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하나님의 관심을 바로 깨닫고 있는가?
2.공의로운 길을 가는 자(5-8절)
인생이 살면서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조급함 입니다. 부지런하고 정직하게 행할 때 하나님께서 때가 되면 그에게 필요한 것으로 채우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필요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아시기 때문입니다.
재물의 문제도 동일합니다. 하나님의 시간을 기다리지 못하고 자신의 생각에 좋은 대로 행하고 조급하게 행함으로 결국 궁핍함을 벗어나지 못하게 됩니다.
더욱 조심하여야 하는 것은 나의 이득을 위하여 다른 사람을 속여서 취하는 것은 자신을 멸망의 수렁으로 밀어 넣는 것과 다름 없는 위험한 행동입니다. 사람은 속일지 모르지만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정확하게 알고 계시고 하나님의 공의는 선한 자의 편에 서기 때문입니다.
더딜 지라도 믿음을 가지고 정직하게 행하여 하나님께서 주시는 재물과 명예를 받아 영광돌리는 자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일을 잘 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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