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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가장 좋은 보약(20-22절)
건강하고 복된 삶을 위하여 마음에 즐거움을 소유하고 사는 것입니다. 마음의 즐거움을 갖는 비결은 하나님께 모든 근심을 다 맡기고 그분의 능력에 의지하여 사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6장 27절 말씀에 너희가 염려함으로 키를 한자나 더할 수 있느냐고 하신 것처럼 우리가 해서 안되는 염려를 온전히 하나님께 맡기고 살게 될 때 삶의 평안함을 누리게 됩니다. 염려해도 되지 않은 일을 염려하고 있을 때 그 염려로 인하여 우리는 건강도 해치고 하나님의 뜻도 이루지 못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 앞에 모든 것을 맡기고 믿음 안에서 즐겁게 사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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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고 사는 자인가?
2.말을 아끼는 지혜(27-28절)
말이 많으면 실수가 많게 됩니다. 그 실수로 인하여 자신이 쌓았던 모든 것을 잃어 버릴수도 있고 다른 사람에게 큰 상처를 주기도 합니다. 말을 아껴서 꼭 필요하고 적절한 말을 하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지체 가운데 가장 위험한 것이 있다면 바로 작은 혀일 것입니다. 야고보서 3장 6절에서는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생의 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불에서 나느니라고 할 정도로 혀는 잘 제어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말을 할 때 지혜롭게 행할 수 있도록 하며 말을 아껴하는 좋은 습관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말을 신중하게 하고 아끼는 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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