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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가난한 자가 의지할 것(7-8절)
세상은 가난한 자에 대하여 참으로 냉혹합니다. 형제 관계에서도 물질로 인하여 멀어집니다. 가난한 자는 이웃도 부담스러워 합니다.
가난한 자들은 재물 있는자의 도움을 구합니다. 하지만 부한 자들은 가난한 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지 않습니다.
가난하지만 지혜 있는 자는 재물이 많은 자를 의지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만 의지하고 그분의 은혜 안에 거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영혼을 귀히 여기고 하나님 앞에서 온전하게 살고자 할 때 하나님으로 부터 주어지는 복을 받아 누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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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며 사는가?
2.심은대로 거둔다(9-11절)
정직하게 살던 사람도 정직을 포기해야 할 유혹을 많이 받습니다. 자신의 이득을 위한 부정직한 행동은 결국 자신에게 화로 돌아옵니다. 성도는 모든 상황에서 정직하게 행하는 자들이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게으른 자에게 좋은 것을 주시지 않습니다. 성실과 부지런함을 가지는 자에게 좋은 것들로 채우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항상 심은대로 거두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미련하게 행하면서 좋은 것을 가지려는 어리석은 생각을 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항상 하나님 앞에서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여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는 자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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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항상 정직을 심으며 살고 있는가?
3.화내기를 절제하자(11-12절)
지혜로운 자는 화가나는 일이 있어도 자신의 분을 다스리는 자입니다. 미련한 자는 자신의 노를 다른 사람에게 드러내는 부끄러움을 나타냅니다.
특히 지도자의 노는 많은 사람들을 불안하게 합니다. 반대로 지도자의 은혜는 많은 사람에게 아침 이슬과 같이 내려서 그들의 삶에 용기와 희망을 줍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나 화내기를 절제하므로 하나님의 덕을 세우는 자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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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화를 잘 다스리는 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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