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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탐심에 빠진 자(1-3절)
탐심에 빠진 사람은 그 탐심으로 큰 화를 당할 수 있습니다. 탐심에 빠진 사람은 탐심을 부리지 않아야 하는 때에도 절제하지 못합니다.
성경은 대표적으로 높은 관리와의 교제에서 그릇된 탐심은 그의 목숨까지도 잃게 할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높은 관리와의 교제에서 자신이 주체할 수 없는 탐심의 마음이 일어나면 목에 칼을 들이대는 심정으로 참지 않으면 안된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탐심도 술과 같이 중독이 되면 절제할 수 없어서 자신을 망치게 됨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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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절제할 수 없는 탐심에 빠져 있지 않은가?
2.어리석은 선택(4-5절)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기 위하여 무리하게 행하다가 자신의 건강을 잃고 후회하는 경우들을 많이 봅니다. 우리가 아무리 돈을 쫓아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그 돈은 날개를 달고 날아가 버립니다.
우리는 먼저 하나님께서 재물을 맡길 수 있도록 지금 주어진 재물들을 선하게 사용하는 훈련이 되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재물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은사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리석게 건강까지 해치면서 재물을 쫓다가 건강도 잃고 하나님 앞에 부끄러움을 당하는 자가 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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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엇을 쫓으며 살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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