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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함께 하지 못하는 자(1-2절)
자신의 생각이 많고 자신을 주장하기를 즐겨하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과 함께 하는 일을 즐거워 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욕심에 따라서 말하고 자신의 말을 주장하기는 즐겨하지만 다른 사람들의 말을 듣는 것을 힘들어 하고 자신과 의견이 다른 자들과 함께 하기를 잘 못하는 자들입니다. 이러한 자들은 다른 사람의 말은 반박하고 자신의 말만을 중요시 합니다. 이러한 주관적인 성향으로 빠지지 않기 위하여 우리는 지혜를 구하는 현명함이 있어야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중심적으로 살기가 쉽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언제나 다른 사람과 함께 하고 남을 존중하는 지혜로움을 가지도록 힘써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다른 사람과 어울림을 잘하는 편인가?
2.미련함과 명철함(3-7절)
사회가 정의롭게 되고자 한다면 정의로움을 행하는 사람들이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그 사회속에 미련한 자들이 득세하는 사회는 온갖 지저분한 악한 것들이 서식하게 됩니다. 그러나 명철한 자들이 많은 사회는 재판할때에 억울한 자가 없고 사회속에 악한 것들이 자리 하지 못하고 공평하고 올바른 사회가 됩니다. 미련한 자가 많은 사회는 다툼이 많지만 명철한 자가 많은 사회는 그들의 입에서 나오는 선한 말들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평안함을 얻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어느 곳에 처하든지 명철한 복음의 지혜로 그 사회를 깨끗게 만드는 자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명철한 성도로서 역할을 하고 있는가?
3.남의 말을 즐기는 자(8-9절)
남의 흉보는 말을 들으면 우리는 참으로 기억을 잘 합니다. 특히 다른 사람에 대한 나쁜 이야기는 듣고 소문으로 퍼지기도 합니다. 만약 우리가 남의 흉보는 말을 듣고 그것을 전하는 자가 된다면 함께 어리석음에 동참하는 것이 될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께서 기뻐 하지 않으십니다. 그리고 자신의 맡은바 일을 게을러서 감당하지 못하는 자들은 게으름의 대가로 자신이 패망의 길에 서게 됨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절대 자신의 일을 게으름으로 감당하지 못하는 자를 모른척 하지 않으시는 공의의 하나님이심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남의 말을 함부로 하는 자는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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