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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섯 형제를 향한 축복과 예언 (창세기49장 13-21절)  

    성경구절(개역개정)      
[창세기 49:13] 

스불론은 해변에 거주하리니 그 곳은 배 매는 해변이라 그의 경계가 시돈까지리로다

[창세기 49:14] 

잇사갈은 양의 우리 사이에 꿇어앉은 건장한 나귀로다

[창세기 49:15] 

그는 쉴 곳을 보고 좋게 여기며 토지를 보고 아름답게 여기고 어깨를 내려 짐을 메고 압제 아래에서 섬기리로다

[창세기 49:16] 

단은 이스라엘의 한 지파 같이 그의 백성을 심판하리로다

[창세기 49:17] 

단은 길섶의 뱀이요 샛길의 독사로다 말굽을 물어서 그 탄 자를 뒤로 떨어지게 하리로다

[창세기 49:18] 

여호와여 나는 주의 구원을 기다리나이다

[창세기 49:19] 

갓은 군대의 추격을 받으나 도리어 그 뒤를 추격하리로다

[창세기 49:20] 

아셀에게서 나는 먹을 것은 기름진 것이라 그가 왕의 수라상을 차리리로다

[창세기 49:21] 

납달리는 놓인 암사슴이라 아름다운 소리를 발하는도다

1.여섯 형제를 향한 예언

야곱은 자신의 아들들이 가진 특성들에 대하여 이야기 하면서 그들에게 예언을 하고 있습니다. 이 야곱의 예언은 훗날 가나안을 정복한 이후 이들의 자녀들대에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생의 될 일을 다 아시는 분이십니다. 이것을 알지 못하는 인생들은 자신의 머리를 믿고 자신의 생각대로 인생을 살려고 하지만 이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일입니다. 현명은 사람은 하나님의 전지하심을 인정하고 그 하나님 앞에 겸손히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우리보다 우리를 더 잘 아시는 하나님앞에 신실함과 겸손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믿음의 성도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나보다 나를 잘 아시는 하나님께 맡기고 사는가?


2.조화를 이루시는 하나님

각자 다 다른 성향을 가진 이스라엘의 아들들이지만 이들이 하나의 공동체가 되어서 이스라엘을 이루어 가고 있습니다. 믿음의 공동체는 서로의 성향이 달라도 하나님으로 인하여 하나가 되고 한 공동체를 이루게 됩니다.

서로의 성향은 다르지만 한 믿음안에서 같은 곳을 바라보게 될 때 그 공동체는 더욱 더 빛을 발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몸에 여러 지체가 각각 다른 일을 하며 서로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져 있는 것 같이 믿음안에서 우리도 서로가 가진 나름대로의 성격과 특기들을 모아서 하나님의 한 공동체를 이루어 가게 된다는 것을 알고 다른 사람들도 함께 세워가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다른 사람과 조화를 이루며 살고 있는가?



1.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인정하고 항상 겸손하게 순종케 하소서.
2.나하고 다른 사람들일지라도 용납하고 그들도 함께 세워가는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

*자료제공: 김성철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