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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네 형제의 찬송이 될 것이다
유다에 대한 야곱의 축복은 정말 놀라운 것들입니다. 유다는 형제들의 찬송이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레아가 유다를 낳고 한 고백이 실현 됩니다. 레아는 자녀를 낳으면서 라헬만을 사랑하는 남편의 마음을 돌리기 위하여 이름을 지었습니다. 하지만 유다를 낳을 때 레아는 그제서야 내가 하나님을 찬양하리로다라는 신앙고백 가운데 낳은 아이였습니다. 이 유다를 향하여 야곱이 형제들의 찬송이 될 것이라고 하는 것은 무관하지 않습니다.
부모된 자들로 자녀를 낳을 때 좋은 영성을 가지는 것이 참 중요함을 오늘 유다의 축복을 통하여 느끼게 됩니다. 우리도 이 유다의 축복과 같이 가정이나 직장에서 찬송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언제나 내 삶이 다른 사람들에게 찬송의 삶이 되도록 항상 믿음안에 행하는 성도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다른 사람의 찬송이 되는 삶을 살고 있는가?
2.홀이 유다를 떠나지 않을 것이다
이 축복은 참으로 복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유다의 가문을 통하여 메시야를 보내시겠다는 예언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택하심에 의하여 선택되어진 복입니다. 그리고 이 예언대로 유다의 집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시게 됩니다.
우리가 오늘 하나님의 택한백성이 되어서 그의 가문에 들게 된것은 우리의 노력이나 공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일방적인 은혜의 결과입니다. 왜 하나님께서 유다를 택하셨는지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왜 택해졌느냐가 아니라 유다가 하나님의 택함을 받았다는 그 사실입니다.
우리도 왜 하나님께서 택하여 그의 자녀를 삼으셨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지금 우리가 그 하나님의 은혜를 선물로 받았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을 감사히 여기고 이 은혜에 보답하기 위하여 항상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살아가는 믿음의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를 떠나지 않으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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