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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센땅에 도착한 70인 (창세기46장 8-34절)  

    성경구절(개역개정)      
[창세기 46:8] 

애굽으로 내려간 이스라엘 가족의 이름은 이러하니라 야곱과 그의 아들들 곧 야곱의 맏아들 르우벤과

[창세기 46:9] 

르우벤의 아들 하녹과 발루와 헤스론과 갈미요

[창세기 46:10] 

시므온의 아들은 여무엘과 야민과 오핫과 야긴과 스할과 가나안 여인의 아들 사울이요

[창세기 46:11] 

레위의 아들은 게르손과 그핫과 므라리요

[창세기 46:12] 

유다의 아들 곧 엘과 오난과 셀라와 베레스와 세라니 엘과 오난은 가나안 땅에서 죽었고 베레스의 아들은 헤스론과 하물이요

[창세기 46:13] 

잇사갈의 아들은 돌라와 부와와 욥과 시므론이요

[창세기 46:14] 

스불론의 아들은 세렛과 엘론과 얄르엘이니

[창세기 46:15] 

이들은 레아가 밧단아람에서 야곱에게 난 자손들이라 그 딸 디나를 합하여 남자와 여자가 삼십삼 명이며

[창세기 46:16] 

갓의 아들은 시뵨과 학기와 수니와 에스본과 에리와 아로디와 아렐리요

[창세기 46:17] 

아셀의 아들은 임나와 이스와와 이스위와 브리아와 그들의 누이 세라며 또 브리아의 아들은 헤벨과 말기엘이니

[창세기 46:18] 

이들은 라반이 그의 딸 레아에게 준 실바가 야곱에게 낳은 자손들이니 모두 십육 명이라

[창세기 46:19] 

야곱의 아내 라헬의 아들 곧 요셉과 베냐민이요

[창세기 46:20] 

애굽 땅에서 온의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이 요셉에게 낳은 므낫세와 에브라임이요

[창세기 46:21] 

베냐민의 아들 곧 벨라와 베겔과 아스벨과 게라와 나아만과 에히와 로스와 뭅빔과 훕빔과 아릇이니

[창세기 46:22] 

이들은 라헬이 야곱에게 낳은 자손들이니 모두 십사 명이요

[창세기 46:23] 

단의 아들 후심이요

[창세기 46:24] 

납달리의 아들 곧 야스엘과 구니와 예셀과 실렘이라

[창세기 46:25] 

이들은 라반이 그의 딸 라헬에게 준 빌하가 야곱에게 낳은 자손들이니 모두 칠 명이라

[창세기 46:26] 

야곱과 함께 애굽에 들어간 자는 야곱의 며느리들 외에 육십육 명이니 이는 다 야곱의 몸에서 태어난 자이며

[창세기 46:27] 

애굽에서 요셉이 낳은 아들은 두 명이니 야곱의 집 사람으로 애굽에 이른 자가 모두 칠십 명이었더라

[창세기 46:28] 

야곱이 유다를 요셉에게 미리 보내어 자기를 고센으로 인도하게 하고 다 고센 땅에 이르니

[창세기 46:29] 

요셉이 그의 수레를 갖추고 고센으로 올라가서 그의 아버지 이스라엘을 맞으며 그에게 보이고 그의 목을 어긋맞춰 안고 얼마 동안 울매

[창세기 46:30]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이르되 네가 지금까지 살아 있고 내가 네 얼굴을 보았으니 지금 죽어도 족하도다

[창세기 46:31] 

요셉이 그의 형들과 아버지의 가족에게 이르되 내가 올라가서 바로에게 아뢰어 이르기를 가나안 땅에 있던 내 형들과 내 아버지의 가족이 내게로 왔는데

[창세기 46:32] 

그들은 목자들이라 목축하는 사람들이므로 그들의 양과 소와 모든 소유를 이끌고 왔나이다 하리니

[창세기 46:33] 

바로가 당신들을 불러서 너희의 직업이 무엇이냐 묻거든

[창세기 46:34] 

당신들은 이르기를 주의 종들은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목축하는 자들이온데 우리와 우리 선조가 다 그러하니이다 하소서 애굽 사람은 다 목축을 가증히 여기나니 당신들이 고센 땅에 살게 되리이다

1.위대하신 하나님

하나님께서 요셉에게 꿈을 주셨을 때 형들은 자기들의 우두머리가 되고자 한다는 생각에 요셉을 싫어하였습니다. 하지만 오늘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요셉을 70인 가족의 우두머리가 되게 하시고자 한 것이 아니라 온 세계의 우두머리 되게 하시려는 계획이었음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원대하신 계획속에 나를 맡기면 더 큰 세계를 품고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이끄시는데 우리는 우리의 좁은 눈으로 항상 70인의 우두머리의 자리를 두고 서로 다투고 싸우고 시기하고 질투하며 살지 않는지 살펴 보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나의 계획보다 훨씬 크시고 넓다는 것을 깨닫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우리를 주장하시는 하나님은 온 세계의 주인이시며 우주의 주관자 되심을 믿고 더 큰 믿음의 안목을 가지는 성도가 됩시다.

묵상하기
하나님의 원대한 계속에서 자신을 던지고 사는가?


2.고센땅에 도착한 야곱

야곱은 이제 죽어도 여한이 없다고 말하며 요셉과의 상봉의 기쁨을 맛보게 됩니다. 평생 마음에 품었던 아픔이 사라지는 순간입니다.

우리가 마지막 날에 예수님을 만날 때 이 땅 가운데서 복음을 위하여 손해보고 환란을 당하고 힘써 살았던 성도들은 예수님을 만나는 순간이 참으로 복되고 기쁨이 될 것입니다. 그분앞에 엎드려 지난 모든 시간의 아픔들을 다 씻어내며 참된 행복감에 젖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세상에 맞추어서 살아간 그리스도인들은 부끄러운 만남이 될 것입니다.

오늘 요셉이 야곱을 만날때 그 동안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신분을 잃지 않고 당당하게 애굽의 총리까지 인도하심을 받았기에 더욱 더 야곱과의 만남은 복된 만남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항상 마지막 날에 예수님 앞에 섰을때 부끄럽지 않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루 하루를 정직하게 복음안에서 달려가는 영적 훈련을 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어떤 자리에서도 신앙인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가?



1.하나님의 위대하신 계획에 나를 맡기게 하소서.
2.예수님 앞에 기쁨으로 설 수 있는 성도 되게 하소서.

*자료제공: 김성철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