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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꿈 대로 이루신 하나님
요셉이 어린 시절 꾸었던 꿈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바로의 꿈을 해석함으로서 모든 사람이 절하는 위치에 올랐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요셉에게 꿈을 주시고 그 꿈을 이루어주셨습니다. 온 세상을 주관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이 요셉을 통해 드러내어 보이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요셉이 처한 환경이나 신분과 상관없이 그를 높여 주셨습니다. 우리는 처한 입장과 조건의 영향을 받고 좌절하고 실망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 붙들린 사람은 그 모든 것을 초월하여 역사하시는 하나님이 계심을 알아야 합니다.
구원받은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온전하신 뜻은 그분이 이루십니다. 우리가 할 일은 어떤 자리에 처하든지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분을 바라보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묵상하기
모든 것을 초월하셔서 이루시는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는가?
2.복을 잊지 않은 요셉
인간으로서 요셉의 위대함은 받은 복을 결코 잊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첫 아들을 낳고 그는 자신이 형들에게 당한 모든 것을 잊게 되었다고 고백합니다. 이것은 자신이 당한 고난 보다 자신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를 바로 깨달은 자의 영적 여유입니다. 우리는 종종 은혜를 은혜대로 챙기고 내가 당한 것은 그 사람에게 갚으려는 잘못된 행동을 하기가 쉽습니다. 비록 어떤 사람으로 인하여 나에게 어려움이 왔다고 하여도 요셉과 같은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를 입었다면 이전것을 잊어야 합니다.
다윗은 사울에게 참으로 큰 고난을 당했지만 결코 그것을 갚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자신이 받은 은혜의 크기를 바로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이렇게 받은 은혜로 이전의 나에게 어려움을 준 많은 사람들을 용서하고 덮을 수 있는 믿음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받은 복을 항상 세어보며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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