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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요셉의 효성(1절)
야곱이 병들었다는 말을 듣고 요셉이 방문하게 됩니다. 국사로 바쁜 총리였지만 아픈 아버지를 찾아 뵙는 것을 우선으로 여겼습니다. 총리이전에 아들로서 자신이 해야 할 본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을 봅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와 땅이 있는 아버지를 함께 잘 섬기고 있습니다. 요셉이 얼마나 야곱을 극진히 생각하였는지 사후의 그의 태도 속에서도 잘 나타납니다.
가정은 하나님께서 직접 만드신 가장 중요한 공동체 입니다. 참된 영성은 가정에서 출발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허락하신 육신의 부모를 공경하는 것은 하나님께서도 기뻐하시는 일입니다. 그 복으로 이땅에서 잘되고 오래 살도록 하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요셉은 자신뿐만 아니라 자녀들을 대동하여 아버지의 병문안을 갔습니다. 총리의 자리에 있었지만 부모에 대하여 교만하거나 소홀히 행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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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요셉과 같은 효성으로 부모를 공경하는가?
2.믿음의 가장 야곱
야곱은 요셉에게 자신이 받은 하나님의 약속을 정확하게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행하신 일을 간증하고 있습니다. 야곱은 믿음의 가장으로서 그의 임으로 하나님께서 행하신 복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참된 믿음의 가정은 부모된 자들이 자신들에게 하나님의 일하심이 고백되어져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의 주인이심이 고백 되어야 합니다.
야곱은 자신 뿐 아니라 하나님의 복이 자녀들에게 이어져 내려 갈것이라는 하나님의 약속을 전하고 있습니다.
야곱은 나아가 부모의 권위로 요셉에게 대한 고마움을 표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요셉의 두 아들을 자신의 아들로 삼아서 지분을 2배로 삼고 이후 이스라엘의 두 지파의 몫을 차지 하도록 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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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건강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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