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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원하지 않은 길을 간 요셉
요셉은 자기 삶에 계획하지 않았던 낭패를 당합니다. 애굽의 노예로 팔려 갔습니다. 요셉은 자고 나면 꿈이기를 바랐을 것입니다. 하지만 현실이었습니다. 믿었던 형들에게 무참하게 당했습니다. 특히 자신이 가진 성실함으로 인하여 도단에 갔기 때문에 당한 것이기도 합니다.
요셉의 삶의 결론을 아는 우리는 이 암울한 시간에도 하나님게서 일하고 게셨음을 압니다.
요셉의 삶은 우리에게도 닥칠 수 있는 인생의 한 단면입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생각지도 못한 일을 만나게 됩니다. 요셉의 삶은 우리에게 그 위기의 순간에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하는지를 알게 합니다. 그 시간에도 여전히 나를 위해 일하고 계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분을 바라 보아야 합니다.
묵상하기
하나님께서 모든 일을 주관하심을 믿고 사는가?
2.문제를 푸는 방법
요셉은 절망적인 상황속에서 문제를 푸는 방법을 우리에게 보여 줍니다. 자신이 처한 상황을 탓하지 않고 그 상황속에서 최선을 다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 내는 것입니다. 요셉은 환경과 상관없이 하나님을 경외한 사람입니다. 요셉의 영적 삶의 태도는 주변 사람들이 그와 함게 한 하나님을 신뢰하게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요셉의 상황을 형통(3절) 하였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성도가 형통하다는 기준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그 자체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삶 속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형통의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 속에 하나님께서 함께하십니까? 그렇다면 여러분은 형통하신 것입니다. 형통한 삶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묵상하기
나는 형통한 삶을 살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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