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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옥에 갇힌 요셉
요셉은 하나님 앞에서 죄를 짓지 않으려고 하다 더 나쁜 상황에 빠집니다. 보디발의 아내의 거짓말로 왕의 죄수를 가두는 감옥에 들어가게 됩니다. 선을 행하다가 환경은 더 나빠졌습니다. 억울한 노예의 자리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인정받고 가정 총무의 자리에 올랐는데 억울하게 감옥에 갖혔습니다.
성경에서는 감옥에 빠진 요셉의 형통하다고 말합니다. 그 이유를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기 때문이라고 기록합니다.
사람들은 가지고 못가진 것을 가지고 형통을 말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형통의 기준은 하나님께서 그곳에 함께 하시느냐 그렇지 않느냐라는 것입니다.
성도는 성경이 말하는 형통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아무리 많은 것을 가져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지 않는다면 그곳은 불행한 곳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형통의 삶을 살고 있는지 항상 점검하고 살아야 합니다.
묵상하기
나는 지금 형통한 삶을 살고 있는가?
2.절망은 희망을 위한 통로
요셉에게 일어난 일은 인간적으로 헤쳐 나가기 힘든 일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그 상황 마저도 이후 요셉에게 유익한 일로 만들어 가십니다.
요셉이 갇힌 곳은 왕의 죄수들이 갖히는 곳입니다. 요셉은 이곳에서도 최선을 다합니다. 그 결과 그곳에서도 인정을 받아서 제반사무를 처리하게 됩니다. 자연스럽게 요셉은 그곳에 있으면서 정치적인 이야기를 듣게 될 것이고 왕궁에 대한 많은 정보를 알게 되었을 것으로 추측할 수 있습니다. 가장 실질적인 총리 학습장인 셈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행하는 모든 상황속에서 그분의 섭리 하심을 통하여 선을 이루시는 분이십니다. 어떠한 절망의 자리에 떨어져도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 속에서 최선을 다하는 그의 백성을 결코 그저 버려두지 않으십니다. 준비시키시고 그 분의 게획대로 준비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지금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십시오. 하나님께서 분명 위대한 손길로 인도하시게 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의 모든 삶은 하나님의 손안에 있음을 확신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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