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외모가 아름다웠던 청년 압살롬
압살롬이 얼마나 아름다운 청년이었던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훗날 압살롬의 외모는 자신이 반역을 하는데 크게 도움이 됩니다. 많은 백성들은 그의 외모와 그가 행한 거짓된 친절에 속게 됩니다. 압살롬은 자신의 외적인 모습을 최대한 자신의 영락과 정치적인 성공을 위하여 활용합니다. 하지만 결국 비참한 죽음을 당하게 됩니다.
우리가 가지는 자랑거리들이 겸손함으로 옷 입지 않을때 오히려 나를 망하게 하고 실패케 함을 교훈으로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택할 때 결코 외모로 택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중심을 보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마음 한 구석에 압살롬과 같이 내가 다른 사람과 비교하여 우위에 있는 환경들 때문에 마음의 높아진 적이 없는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그 모든 것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늘 겸손으로 옷입도록 힘써야 합니다. 오히려 다른 사람을 돕는 믿음의 은사로 사용하는 능력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다른 사람보다 나은 것 때문에 교만에 빠져 있지 않은가?
2.참된 회개가 없는 압살롬
요압의 잔꾀로 인하여 돌아온 압살롬은 자신의 잘못에 대하여 참된 회개를 하지 않았습니다. 왕이 부르지 않을 때 근신하여야 옳았습니다. 왕이 자신을 온전히 용서하고 부를 때 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하지만 요압으로 하여금 화해를 주선토록 하기 위하여 요압의 밭에 불을 놓는등의 강경한 자세로 결국 자신의 뜻을 이루게 됩니다.
이처럼 죄를 짓고도 그 죄에 대하여 바른 회개를 하지 않는 심령은 오히려 자신을 합리화 시켜서 더 큰 죄를 범하게 됨을 우리는 알아야 할 것입니다.
잠언 23장 13-14절 말씀에
아이를 훈계치 아니치 말라 채찍으로 그를 때릴찌라도 죽지 아니하리라 그를 채찍으로 때리면 그 영혼을 음부에서 구원하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죄에 대하여는 항상 엄하게 다스려서 그 죄가 잘못된 것임을 깨달아야 함을 알게 합니다. 죄에 대한 징계가 없을 때 압살롬과 같아 집니다. 죄를 무서워 하지 않고 더 뻔뻔스럽게 변하여 갑니다. 가정에서부터 바른 공의를 세워가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어야 할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주님과의 관계가 온전하게 이어져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