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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모든 염려를 주께 맡기라(7절)
성도는 염려를 주께 맡겨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염려를 담당해 주시기에 충분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는 언제나 그의 자녀들을 돌보아 주십니다.
우리의 염려는 어떠한 문제도 해결해 줄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인간의 염려로 키를 한자도 더할 수 없음을 지적하셨습니다. 염려를 해결하는 가장 빠른 비결은 그 염려를 주님께 맡겨 드리는 것입니다.
아직도 하나님께 맡기지 못하고 자신이 염려를 해결하려고 한다면 가장 어리석은 일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시기를 바랍니다.
묵상하기
나의 염려를 주님께 온전히 맡기고 사는가?
2.영적으로 깨어 있으라(8-9절)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순간 원수 마귀는 호시탐탐 우리를 노립니다. 우리의 전 삶의 영역 주변을 어스렁 거러며 공격의 기회를 노리고 있습니다. 성경은 사자가 먹이를 찾는 것처럼 원수 마귀가 우리의 틈을 찾는다고 표현할 정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모든 일 속에서 성령님과 동행하여야 합니다. 마귀가 틈타지 못하도록 믿음을 굳게 하여야 합니다. 믿음에 승리한 모든 성도들도 사단이 주는 고난을 받았습니다.
늘 깨어서 원수 마귀의 공격을 막아내고 승리하는 삶을 살도록 마음을 강하게 하고 주의하며 살아야 합니다.
묵상하기
나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깨어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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