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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진리를 순종함으로(22절)
형제사랑은 믿음 행위의 결정체 입니다. 인간이 다른 사람을 온전히 사랑하는 것이 진리에 순종하는 증거입니다. 이 진리는 거룩하신 말씀 속에 계시 된 그리스도 입니다. 인간의 영혼이 깨끗하게 되고자 하면 그리스도께 순종하여야 함을 말합니다. 이 순종은 우리 영혼을 정결케 하고 이 정결함은 거짓이 없는 형제 사랑을 이룰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노력 만으로 결코 진실 된 사랑을 이룰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참된 사랑을 할 수 없는 영적 상태를 가졌기 때문입니다. 특히 오늘 성경에서 말하듯이 우리가 마음으로 뜨겁게 피차 사랑하기 위한 조건은 곧 진리이신 예수님께 순종할 때 가능해집니다.
진리의 말씀 곧 그리스도께 순종 하는 것이 진정한 사랑을 이루는 열쇠임을 깨닫고 참 진리에 순종함으로 온전한 사랑을 이루는 성도의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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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이신 예수님께 순종함으로 참된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가?
2.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23-25절)
거듭남은 썩지 아니하고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루어집니다. 이것은 변할 수 없는 절대 진리입니다. 이 진리는 환경과 시대에 따라 다르게 해석되는 불완전한 진리가 아닙니다. 세세토록 변하지 않는 절대적인 진리입니다.
이 진리의 말씀을 믿는 자의 구원 받는 것이 확실하며 어떤 세상적인 상황속에서도 그대로 이루어지는 강력한 것입니다.
성경은 사람들이 얻으려고 하는 부가 덧없는 것임도 지적하고 있습니다. 권력이나 명예 그리고 언제 없어질지 모르는 물질을 위하여 모든 힘을 다 쏟는 어리석음에 빠지지 않아야 합니다. 영원히 변하지 않고 우리의 진정한 힘이 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중히 여겨야 합니다.
성도들은 세세토록 없어지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지켜행하기를 힘써야 합니다. 세상 속에서 진정한 승리자가 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영원히 변하지 않는 주의 말씀에 매여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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