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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근신하며 바라는 삶(13)
우리가 진정 두려워 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당장 당하는 일들에 대하여 근심합니다.세상의 삶에 어떤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염려합니다. 하지만 말씀은 진정으로 걱정해야 할 것은 믿음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믿음에서 떨어지지 않기 위하여 마음의 허리를 동이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어려움도 힘든 일입니다. 걱정이 됩니다. 하지만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세상에서 당하는 어려움을 피하기 위하여 믿음에서 떨어져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져서도 안됩니다. 그것은 더 큰 근본적인 고통을 가져오게 되기 때문입니다.
당장 닥치는 어려움을 피하기 위해 세상과 타협하고 하나님의 법대로 행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일시적으로는 편안하고 좋은 듯 하지만 결코 그것은 영원히 우리를 편안하게 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머지 않은 장래에 하나님께서 믿음으로 이겨낸 자에게 주시는 은혜를 온전히 바라고 지금의 어려움을 이겨내는 믿음의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의 삶은 주님앞에서 진실함으로 살고 있는가?
2.거룩하라(14-16)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거룩한 자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오늘 말씀이 기록될 당시 많은 성도들은 이전에 쫓던 사욕을 따라 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도는 성도들은 거룩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거룩의 목표는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의 거룩을 닮는 것입니다. 그분의 거룩하심을 쫓아 거룩을 실천하여야 합니다. 하지만 죄성을 가진 우리의 능력으로는 이 삶을 살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닮기 위하여 거룩하신 하나님을 온전히 만나야 합니다. 매 순간 하나님 앞에 서도록 힘써야 합니다. 우리의 본성이 다시 사욕을 쫓지 못하도록 그분의 도우심을 구하여야 합니다.
거룩한 삶을 사는 비결은 날마다 그분과 교제하며 그분 앞에서 나의 삶을 조명해 나갈 때 가능합니다. 우리는 날마다 거룩하신 하나님과 온전한 교제를 함으로 거룩을 이루어 가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거룩함으로 세상과 구별되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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