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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신령한 것을 사모하라(1-2)
거듭남이 영원토록 존재하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임을 밝히 말한 후 본문에서는 거듭난 사람의 믿음이 계속해서 성장해야 함을 말합니다. 지속적인 성장을 위하여 갓난 아이가 젖을 사모하듯이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영적 자세를 가지라고 요구합니다. 믿음의 성장은 원하는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간절히 사모해야 합니다. 이것을 소홀히 하면서 성장을 말하는 것은 모순됩니다.
어린아이가 젖을 사모하듯이 행함은 갈급함을 가지고 말씀을 사모함을 의미 합니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영적성장을 위한 동력이기 때문입니다. 이 일에 게으르게 될 때 이전에 가졌던 악독과 모든 궤휼과 외식과 시기와 모든 비방하는 일(1절)을 행하게 되는 자리로 떨어지게 됨을 말합니다.
바른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기 위하여는 항상 어린아이가 젖을 사모하듯이 신령한 젖인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영적 자세를 가져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신령한 젖을 사모하는 영적 삶을 살고 있는가?
2.모퉁이 돌(3-8)
예수님을 산 돌이라고 명하였습니다. 그 분은 산 돌로서 모퉁이 돌이 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건축자의 버린돌과 같이 세상에서는 버린바 되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돌을 모퉁이의 머릿돌로 존귀하여 여기셨습니다. 산 돌이신 예수님께로 나아간 사람은 예수님과 같이 거룩한 성전을 짓는데 사용되어 지게 됩니다. 하나님께 영적인 제사를 드리는 거룩한 제사장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세상 가운데 복음적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갈 때 세상에서 버린바 되지만 하나님 앞에서 존귀히 여김을 받게 될 것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는 믿음의 행위로 인하여 어려움을 당하고 그들에게 버린바가 된다 하여도 우리가 염려하지 않고 좌절하지 않을 것은 우리가 행한 믿음의 선한 모습을 하나님께서 기억하시고 모퉁이돌과 같이 긴요하게 사용하시는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확신가운데 세상속에서 오히려 복음때문에 왕따가 되는 삶을 기꺼이 기쁨으로 감당하는 능력의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모퉁이돌 되신 예수님을 온전히 의지하며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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